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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의 연애관에 대해서...

정원............... 조회 수 1571 추천 수 0 2004.04.13 01:16:25
.........

[엣센스445] 크리스챤의 연애관에 대해서...

 

2004-02-04 19:31:07

안녕하세요?
자매님.. 고생이 많군요..
중요한 결정을 잘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1. 지금 그 형제의 기운이 자매 안에 이미 들어와 있기 때문에
헤어지는 것은 고통스럽겠지요..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면 지금의 고통보다 몇 백만배는 더 괴로울 것입니다.

2. 전도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에게 복음을 전한다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이 우주 안에서 가장 힘든 일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도 사람의 의지를 억지로 하시지 않기 때문이지요.

3. 그 집안의 악령의 능력은 엄청나게 강합니다.
수 많은 피와 눈물과 순교의 제물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자매의 심령은 너무나 약합니다.
코 앞에 칼이 들어와도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을 사람도 쉽지 않은 전쟁입니다.
자매가 싸울 대상이 아닙니다.

4. 더 중요한 것은 주님이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것을 아무리 사람들이 작정 기도, 금식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을 설득하려고 해도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대로 움직이시는 종이 아닙니다.

5. 그 형제는 지금 자매를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를 배려합니다.
남자는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육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6. 자매들이 몸을 허락하는 것은 주님 앞에서도 무서운 죄이지만
또한 형제를 망치는 길이기도 합니다.
형제는 반드시 자매를 버리게 됩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성의 몸을 얻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여성을 짐으로 여깁니다.

7. 많은 이들이 순결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은
그들의 영혼이 지옥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안이함과 쾌락은 반드시 일점 일획도
어김이 없이 고통의 대가를 지불하게 됩니다.
이 우주의 법칙 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8. 멸망의 길을 가지 말고 빨리 정신을 차리세요.
지금 이미 그 형제의 영에 잡혀 있기 때문에 바른 판단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성관계는 두 사람의 영을 서로 연합시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 기운을 대적하고 쫒아내지 않는 한 헤어지는 것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루 종일 보고 싶고 아무 일도 잡히지 않겠지요.
하지만 기도로 부르짖고 능력을 받아 그 기운을 떨쳐야 합니다.
그래야 살 수 있습니다.

8. 자매님..
누구나 한번은 죽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삶과 죽음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이성이나 다른 것으로 마음을 채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과 같이 사는 것은
다 그러한 집착 속에서 살기 때문입니다.

9. 오직 자매의 영을 열어 부르짖고 호흡으로 기도하고
주님의 깊은 임재와 은총을 경험하세요.
그 주의 영광을 경험한 이들은
세상의 허탈한 사랑에 빠지지 않으며
목숨을 버릴 지언정 주를 버리지 않습니다.

10. 자매가 그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주를 십자가에 못박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매를 더럽히는 이와 최대한 멀어지십시오.
1초도 형제의 생각이 떠오르지 않도록 모든 의식에서 지우세요.

부디 자매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아름답고 순결하게 하십시오.
비록 지금은 힘이 들어도
나중에 그 결정에 대해서 진정으로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10. 오직 주님의 은혜에 사로잡히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함부로 주님께 이것 저것을 마음대로 구하지 마세요.
아무 것이나 소원을 이루는 것이 기도가 아닙니다.
정말 주님의 인도를 받고
주의 지배를 받고
그 음성을 듣고
그 영으로 사세요.
그것이 영원한 행복과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의 길입니다.

세상에 사로잡혀 있는 비참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사귀지 말고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만나기를 구하는 이들을 친구로 사귀세요.
부디 주님의 은총 속에서 자유함을 얻기 바랍니다.
샬롬.
정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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