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이럴 땐 어떻게?

후츠............... 조회 수 1254 추천 수 0 2004.02.14 17:18:20
.........
젊은 직장인이몇 명 모여서 자신들의 직장에서 당면한 몇 가지 어려운 결정들에 대해 토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판매부에 근무하고 있는 조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손님들 가운데는 물건을 슬쩍 훔쳐 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같이 근무하는 판매 사원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어쩔 도리가 없어요. 물품이 들어오지 않은 것처럼 기록할 수밖에 없어요’라고 대답하는 게 전부였습니다.”
자재과 대리인 론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가끔 과장님의 지출 내역 보고서를 준비할 때 과장님은 실제로 지출되지 않은 경비를 그 보고서에 포함시키라고 말씀하셔요. 그런 보고를 한다는 건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제게는 결정권이 없으니 어떡합니까?”
조앤이나 론이 경험하는 것은 드문 일도 아닙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우리의 도덕과 윤리의 기준이 도전을 받는 일을 종종 경험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의 권위를 존중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과 어긋나는 명령을 받았을 때에는 사람에게 복종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복종해야 합니다. 때로 우리는 성경 말씀에 복종한다는 이유로 권위에 불순종하거나, 권위에 순종한다는 핑계로 말씀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늘 지혜를 구하며, 자신에게 정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따를 때 치르게 될 대가까지도 염두에 두면서 말입니다.

- 「직장 생활과 그리스도인」/ E. M. 후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25 남에게 베푸는 절기 모퉁이돌 2004-03-10 1471
2324 루돌프 모퉁이돌 2004-03-10 1248
2323 소년의 피값 모퉁이돌 2004-03-10 1206
2322 펠리컨의 모성애 모퉁이돌 2004-03-10 1852
2321 경건한 하늘의 초청소리 모퉁이돌 2004-03-10 1895
2320 영국의 신문 왕 모퉁이돌 2004-03-10 909
2319 지도자가 기도하는 한 나라는 굳건하다 모퉁이돌 2004-03-10 1320
2318 백로의 새끼 교육 모퉁이돌 2004-03-10 1383
2317 자선경쟁 file 모퉁이돌 2004-03-10 1223
2316 최경주 골퍼 file 모퉁이돌 2004-03-10 1321
2315 이름없는 천사들 모퉁이돌 2004-03-10 1323
2314 기독교는 역설의 종교 모퉁이돌 2004-03-10 1683
2313 호세 카레라스 모퉁이돌 2004-03-10 1263
2312 대통령이 된 구두공의 아들 모퉁이돌 2004-03-10 1188
2311 손가락이 마비된 피아니스트 모퉁이돌 2004-03-10 1318
2310 성악가와 개 file 모퉁이돌 2004-03-10 1390
2309 어머니의 사진 모퉁이돌 2004-03-10 1200
2308 낮은 곳에 모퉁이돌 2004-03-10 1010
2307 앞날의 희망 file 모퉁이돌 2004-03-10 1064
2306 지혜로운 아내 모퉁이돌 2004-03-10 1497
2305 위대한 피아니스트 따뜻한 2004-03-10 866
2304 말씀대로 살고자 하면 따뜻한 2004-03-10 1681
2303 하찮은 일 최용우 2004-03-10 894
2302 창대한 소망 따뜻한 2004-03-10 1438
2301 칸트의 사랑 file 장자옥 2004-03-10 1491
2300 존재 가치 file 이영무 2004-03-10 1124
2299 술에 취한 이유 file 강문호 2004-03-10 991
2298 로또복권 file 장자옥 2004-03-10 1166
2297 행복의 파랑새 file 이정익 2004-03-10 1312
2296 형통한 삶 운영자 2004-02-23 2343
2295 영원에의 소망 존 파이퍼 2004-02-14 1639
2294 작은 것이 크다는 말의 의미 키스 2004-02-14 1224
2293 사랑의 통로 존 스트트 2004-02-14 1498
2292 산 자의 하나님 캔트 2004-02-14 921
» 이럴 땐 어떻게? 후츠 2004-02-14 125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