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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단무지

겨자씨............... 조회 수 941 추천 수 0 2004.03.16 13:47:34
.........
예수님께서 바닷가에서 말씀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지들 넘사 배고픈디유!" 그러자 예수님이 명하십니다. "그라머, 저 바닷가에 가서 돌을 한 개썩 주서오니라. 아, 뭐혀, 싸게싸게 댕겨 와."
제자들은 '배고파 죽겠다'고 투덜거리면서도 돌을 주우러 갔습니다. 가서 보니 돌들의 크기가 다 달랐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이 쓰시겠다니까 이왕이면 큰 걸 갖다 드리려고 자기 배만큼 큰 돌을 집어 들었고 다른 제자들도 비슷한 돌을 들었는데 가룟 유다는 "배고파서 주욱∼껐는디 암꺼나 갖다주지 뭐"하면서 조그마한 자갈을 주워 갔습니다. 모두 끙끙거리면서 주님께 가져갔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인자 돌들을 느그들 앞에 냅두고 다들 눈 감그라." 하늘을 향해 축사하신 후, "이제 눈들 뜨고 준비된 음식들 맛나게 먹그라 잉."
제자들이 눈을 떠보니 돌들이 모두 맛있는 중국요리로 변해 있는 게 아닙니까? 베드로는 팔보채, 마태는 청파소고기, 야고보는 난자완스, 요한은 탕수육 ,
모두 가룟 유다의 음식이 궁금했습니다.
가룟 유다가 서걱서걱 씹던 것은?
"단무∼지!"

- 「예화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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