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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즐거워하라

래리............... 조회 수 1462 추천 수 0 2004.03.18 1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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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즐거워한다고? 아들이 체포되었을 때도? 배우자가 치매에 걸렸을 때도?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외로움을 느낄 때도? 하나님을 즐거워한다고? 그렇다. 어려운 때에도? 특히 더 그렇다. 우리는 어려운 때에도 새로운 길과 옛 생활의 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새로운 길이란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마음에서 나온 행동을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닻을 걸고 기쁨과 소망을 하나님에게서 찾는다. 우리는 인생을 이끌어 가는 데 지쳤다. 옛 생활의 길이 우리를 지치게 만들었다. 이제 하나님은 우리가 새로운 길을 따라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것은 성령의 길이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 기뻐하신다. 또 그리스도에게는 아버지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없다. 성령의 새로운 길은 우리를 성삼위 하나님을 기뻐하는 데 동참하도록 초청한다.
새로운 길을 시작하려면 우리 기도부터 바뀌어야 한다. “저는 하나님을 아는 것보다 인생의 형통을 더 즐기고 때때로 죄를 즐기기도 합니다. 하나님보다 다른 것에서 더 즐거움을 느낍니다. 그것을 바꾸려면 기적이 일어나야 합니다. 이제 제 삶을 평탄하게 하기 위한 옛 생활의 길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기적을 베푸셔서 이삭이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 저에게도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이제 하나님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는가? 하나님이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 주시리라 믿으며 은혜를 받으려는 소망으로 그를 만나기를 갈망하라.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라! 자유를 경험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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