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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나를 위한 주님
어머니가 옆에서 손을 꼬옥 잡아주시고 그 인자한 눈동자속에 자장가를 들어야만 잠이 오는 어린이가 있다.
어머니가 손수 만든 옷을 입고 손수 지은 밥을 먹고 손목을 잡고 유치원에 간다.
내가 살길은 엄마 밖에 없다고 생각한 그 어린이 같이 어떤 의미에서 크리스챤은 돌이켜 어린 아이 같이(마18:3) 단순히 주님 품에 사는 하나님의 자녀다. 세상은 성난 바다 같고 사나운 정글, 때로는 황량한 사막과도 같다고 한다.
실직, 파산, 질병, 빈곤, 배신, 모략, 중상, 온갖 불운과 죽음등 불안과 공포와 고독을 느끼지 않고, 사는 날이 며칠이나 될까? 그런데 주님을 안 날부터 "두려워 말라, 내게 모두 맡겨라, 내가 항상 같이 하겠다" 이런 말씀이 성서에 365회, 365일의 수만큼 기록되었다. 엄마의 손길보다 누구의 눈동자보다 더 사랑하시고, 절대적인 분이, 우리를 그 피와 말씀과 성령으로 낳으신 분이 내가 병들 때, 약보다 의사보다 먼저 거기계시고, 시험 당할때, 욕먹을때, 슬프고 고달프고 망하고 외롭고,아프고 무섭고 그리고 죽을 때, 언제 어디서나 내 호흡보다, 심장보다 먼저 거기 계신 나를 위한 주님!
한태완<예화포커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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