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담대하게 진리를 선포한 대통령

전광............... 조회 수 1662 추천 수 0 2004.04.11 20:35:56
.........
1837년링컨은 ‘노예제도 폐지론자 규탄안’이 통과된 것을 보면서 자신의 한계를 느꼈지만 소신을 굽히지는 않았다. 링컨이 국회 상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선출되었을 때, 그는 노예제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러나 상대 후보인 민주당의 스티븐 A. 더글러스는 백인 노예 옹호론자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노예제도에 대한 논쟁을 교묘히 피하며 ‘다만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하겠다’는 애매한 입장을 취했다. 링컨은 그의 주장이 옳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낙선했다. 이기적인 욕구를 채우기 위해 노예제도를 옹호하는 대다수의 백인들이 더글러스를 밀어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1860년, 더글러스 의원과 다시 겨루어 대통령에 당선된 링컨은 노예 해방을 위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과 지혜를 구했다. 그리고 착실한 준비 끝에 1863년 1월 1일 마침내 노예 해방령을 선포했다. “하나님께서는 백인에게 자유를 주신 것처럼 흑인에게도 자유를 주셨습니다. 이날 즉시, 그리고 이후로 모든 노예들에게 영원히 자유를 선포합니다.”
기쁨을 감추지 못한 흑인들 중 한 사람이 링컨 앞에 무릎을 꿇더니 그의 발에 입을 맞추었다. “대통령 각하, 당신은 우리 모든 노예들의 구세주이십니다.” 링컨은 그를 일으켜 세우며 말했다. “사람에게 무릎을 꿇는 일은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께만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세요. 여러분에게 자유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전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45 정원 2004-04-13 1267
2744 참된 예배 정원 2004-04-13 2131
2743 눈물 정원 2004-04-13 1546
2742 굶주림 정원 2004-04-13 1305
2741 사명 정원 2004-04-13 1757
2740 영혼 발달의 마지막 단계 정원 2004-04-13 1557
2739 자세 정원 2004-04-13 1539
2738 충전 정원 2004-04-13 750
2737 상처 정원 2004-04-13 1363
2736 영혼의 4계절 정원 2004-04-13 1197
2735 이완과 긴장 정원 2004-04-13 1435
2734 혼동 정원 2004-04-13 1003
2733 교류 정원 2004-04-13 1446
2732 영혼의 소리 정원 2004-04-13 1490
2731 중독 정원 2004-04-13 1474
2730 운명 정원 2004-04-13 1550
2729 분별 정원 2004-04-13 1704
2728 본질 정원 2004-04-13 1627
2727 속사람 정원 2004-04-13 1432
2726 사랑의 창조 정원 2004-04-13 1163
2725 사랑을 배우기 위하여 (잠언) 정원 2004-04-13 931
2724 가장 귀한 보물을 팔다 데니 2004-04-11 1446
2723 십자가가 없다면 유재덕 2004-04-11 1586
2722 결코 우연한 사건이 아니다! 맥스 2004-04-11 1555
2721 십자가의 무게 = 꿈의 무게 차인홍 2004-04-11 1660
2720 당신은 누구를 두려워하는가? 존 비비어 2004-04-11 1628
» 담대하게 진리를 선포한 대통령 전광 2004-04-11 1662
2718 어머니 보시니 2004-04-09 1113
2717 눈을 바라보는 이유 보시니 2004-04-09 1145
2716 상처에 붙이는 반창고 보시니 2004-04-09 1204
2715 빼깐과 차대기 최용우 2004-04-09 1175
2714 생명의 미소 캔필트 2004-04-09 927
2713 나무열매 따뜻한 2004-04-09 1576
2712 전도 - 누구의 자녀인가 따뜻한 2004-04-09 1683
2711 가시가 있습니까? 따뜻한 2004-04-09 117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