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우리는 왜 험담을 하는가?

로리............... 조회 수 924 추천 수 0 2004.04.25 11:46:11
.........
1. 남의 약점과 결함을 부각시키면 상대적으로 우월감을 느낄 수 있다. 남들의 삶을 나쁘게 그릴수록 내 삶은 점점 더 나아 보인다(사람들이 연속극을 보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엉망진창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심리적 보상을 얻는 것이다. 연속극이 어떤 식으로든 우리의 삶은 그리 나쁘지 않다고 증명해 주는 셈이다).
2. 험담을 하는 동안 모든 사람의 주목을 받을 수 있다. 만인의 눈이 험담을 하고 있는 한 사람에게로 고정되어 그 사람으로 하여금 ‘중요한 사람’이 된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하지만 이것은 누군가를 희생시킨 대가이다. 또 당장은 인기를 얻었다는 느낌이 들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신에 대한 신뢰와 존경을 잃게 될 것이 분명하다).
3. 사는 게 지루하다. 험담을 하면 사는 게 조금은 재미있다(남의 삶을 망가뜨리면서까지 우리 삶의 공허함을 메워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슬프다).
4. 험담을 빼면 할 얘기가 없다(남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 인생의 의미, 사랑이 넘치는 결혼생활을 위한 열 가지 방법은 어떨까? 사실 긍정적인 얘깃거리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다).
5. 거의 모든 사람들이 험담을 용인한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험담을 용인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부추기기까지 한다. 심지어 어떤 언론인들은 ‘남의 얘기를 가장 빨리 전달하는 기자’라는 말을 듣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기도 한다. 매주 ‘연예계 가십(험담)’을 화제로 전달하는 텔레비전 프로도 있다(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그런 끔찍한 화제가 텔레비전에서 거론되다니). 분명한 것은 이런 이유들이 불안, 자기도취, 인색함, 그리고 그 이상의 나쁜 감정들이 도사리고 있는 매우 악한 곳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 「험담」/ 로리 팰라트닉, 밥 버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20 고통은 죄의 증거? 드와이트 2004-04-25 895
2919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박도훈 2004-04-25 939
2918 슬픔 대신 기쁨으로 가는 인생 김현주 2004-04-25 1513
2917 침묵의 힘 마이클 2004-04-25 1032
2916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케이 아더 2004-04-25 1079
2915 감사와 행복의 열쇠는 어디에? 편집부 2004-04-25 1746
2914 슬픈 롤랑의 노래 편집부 2004-04-25 932
2913 발가락을 보호하라! 헹크 2004-04-25 1327
2912 결혼 메이드 인 헤븐 한홍 2004-04-25 1509
2911 하나님 방식대로 경영합니다! 김화수 2004-04-25 1214
2910 하나님을 본 받아 편집부 2004-04-25 1183
» 우리는 왜 험담을 하는가? 로리 2004-04-25 924
2908 예수 그리스도에게 올인! 템플턴 2004-04-25 1369
2907 하나님을 “함께” 알아 가야 하는 사람들 하이벳스 2004-04-25 1332
2906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제임스 2004-04-25 1378
2905 하나님의 사람 윌리엄 윌버포스 블렉커비 2004-04-25 2691
2904 형제 자매들의 힘찬 스크럼 하이벨스 2004-04-25 888
2903 백설공주를 일으킨 왕자님 오트버그 2004-04-25 1361
2902 “만약 …한다면?” 캘빈 2004-04-25 1071
2901 내가 사랑하는 찬송 이문희 2004-04-25 1452
2900 책임을 진다는 것 이문희 2004-04-25 1229
2899 39년 간의 인내와 성실 파이퍼 2004-04-25 2068
2898 옮겨진 울타리 마이클 2004-04-25 856
2897 어머니만큼 아름다운 사람은 없습니다! 앨리스 2004-04-25 904
2896 아줌마는 하나님의 부인이신가요? 프리맨 2004-04-25 801
2895 시간을 딱 맞추시는 분 앨리스 2004-04-25 820
2894 나는 그분이 그립습니다 조셉 2004-04-25 783
2893 이지선, 나도 사랑해! 오은영 2004-04-25 1082
2892 하나님은 Sir이다! 라비 2004-04-25 1058
2891 말씀이 인도하는 삶 스티븐 2004-04-25 2455
2890 순종하는 즐거움 파이퍼 2004-04-25 2860
2889 인도를 일으킨 여성 케리 2004-04-25 1086
2888 가나다의 하나님 임소영 2004-04-25 1111
2887 4구를 기다리는 인생 래리 2004-04-25 959
2886 기도, 염려를 멈추는 무기 나우웬 2004-04-25 186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