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은 왜 그렇게 우상숭배를 싫어하실까?

비전성경............... 조회 수 2599 추천 수 0 2004.05.22 16:51:15
.........
십계명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명하고 있다(출 20:4-5). 우상숭배가 근본적으로 나쁜 이유는 첫째, 우상숭배는 하나님에 대해 근본적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물질적인 모양으로 하나님을 드러내려는 모든 시도는 하나님의 본성을 왜곡하는 것이다.
둘째, 우상숭배는 인간의 오만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계시보다는 인간의 종교성에 의존하고 있다. 사람이 판단의 기준이 되고 신들이 인간의 이미지로 만들어지고 있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인류를 창조하신 분으로 인정하기보다는 사람의 형상으로 신들을 끌어내리는 순전히 오만한 행위인 것이다.
셋째, 우상숭배는 사람을 부도덕으로 인도하기 때문이다(호 9:10). 고대 종교들은 자연의 순환에 초점을 맞추었다. 남신과 여신들이 출산을 조정하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의식은 신과 성적으로 접촉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우상숭배자는 참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버렸고(롬 1:18-23) 그것은 역으로 자신의 도덕적인 본성을 상실하게 했으며 또한 인간의 악한 욕망을 드러내는 '부도덕'으로 인도하였다.
넷째, 우상숭배는 귀신과의 접촉점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상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우상을 매개로 귀신이 역사할 수 있는 것이다. 우상을 통해 연결된 어떤 초자연적인 능력도 본래는 마귀적이다.

- 비전성경사전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05 내무반장이 좋아했던 유행가 배굉호 2004-05-22 1196
3304 할렐루야! 주님 드디어 제가 갑니다!" 하롤드 2004-05-22 1633
3303 꼬리뼈, 사랑니. 진화의 흔적일까? 빛과소금 2004-05-22 2397
3302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는 성경암송 강준민 2004-05-22 1700
3301 인생 길을 맡겨 보라 [1] 하이벨스 2004-05-22 2139
3300 역사적 반성 이동원 2004-05-22 1117
3299 도피성이 잘 닦여진 이유 생명삶 2004-05-22 1979
» 하나님은 왜 그렇게 우상숭배를 싫어하실까? 비전성경 2004-05-22 2599
3297 포로수용소에서 향기 2004-05-22 1160
3296 용서가 아닌 것 크리스천투 2004-05-22 1363
3295 영국의 양심, 윌리엄 윌버포스 가트린 2004-05-22 1507
3294 거목과 벌레 카네기 2004-05-22 1357
3293 할머니와 하나님 잭 캔필드 2004-05-22 1007
3292 브라더 앤드류의 기도 앤드류 2004-05-22 1409
3291 행복에 이르는 길 죠지5세 2004-05-22 1425
3290 이것이 맡김이다 스티븐 2004-05-22 1837
3289 200개의 가위 본회퍼 2004-05-22 1177
3288 퐁당퐁당 돌을 던질 때 본회퍼 2004-05-22 1118
3287 예수님이 나의 손님? 보시니 2004-05-22 882
3286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보시니 2004-05-22 1001
3285 선택과 선물 장바니 2004-05-22 1510
3284 입은 비뚤어졌어도 보시니 2004-05-22 972
3283 당신의 삶을 편집하세요 마고 2004-05-22 1151
3282 사랑의 향기 정호승 2004-05-22 1318
3281 반역자는 접니다 호크마 2004-05-22 1066
3280 따스한 배려 보시니 2004-05-22 1393
3279 어려운 결정 범브란트 2004-05-22 1191
3278 여섯 손가락 피아니스트 한숙희 2004-05-22 945
3277 마지막 날 돌아본 초발심 정채봉 2004-05-22 1353
3276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연애소설 2004-05-22 1119
3275 믿음의 길 제임스 2004-05-22 1968
3274 적은 것으로 살아가는 기술 동문선 2004-05-22 971
3273 이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도종환 2004-05-22 1052
3272 유쾌한 사람 고도원 2004-05-22 1088
3271 아버지 조정현 2004-05-22 126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