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꼬리뼈, 사랑니. 진화의 흔적일까?

빛과소금............... 조회 수 2397 추천 수 0 2004.05.22 16:55:15
.........
"꼬리뼈는 왜 있는 거예요?"라고 아이가 물으면 많은 부모들은 이렇게 대답한다.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하면서 꼬리는 퇴화하고 꼬리뼈만 남게 된 거란다." 무척 과학적으로 들리겠지만 실제로는 전혀 근거가 없는 답이다. 꼬리뼈는 기능을 상실한 것이 아니라 다리와 아래 뒷근육을 연결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는 '흔적기관'이라는 것이 없다. 과거 '흔적기관'이라 여겨졌던 수백 종의 기관들은 의학의 발전을 통해 모두 기능이 밝혀졌고 이제 퇴화기관, 흔적기관이라는 말은 의학이나 생물학에서 자취를 감춰버렸다.
물론 기능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기관들도 있다. 남성에게 필요한 전립선이 여성에게 왜 있을까? 잇몸을 뚫고 나오면 흔히 뽑게 되는 '사랑니'가 혹 기능성이 없는 퇴화기관은 아닐까?
특이한 질병의 유전자를 정상적인 몸과 비교해보면 원래 있어야 할 것들이 많이 빠져 있음을 보게 된다. 어떤 유전자는 소수의 사람에게만 있음을 보게 된다. 어떤 유전자는 소수의 사람에게만 빠져 있고 또 어떤 유전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빠져 있다. 유전자도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사랑니도 어떤 사람에게는 문제가 되지만 또 어떤 사람에게는 전혀 문제 없이 지나간다. 만약 사랑니가 퇴화기관이라고 가정하자. 사랑니가 난 사람이 아무런 문제 없이 산다면 즉 진화가 덜 된 사람이 불편함을 못 느끼고 산다면 이것은 모순이 아니겠는가?
진화론은 증명되지 않은 하나의 가설에 불과하지만 교육현장에서는 이를 마치 불변의 진리인 것처럼 현장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원숭이에서 진화한다는 것은 일어난 적도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이다.

- 빛과소금. 6.15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05 내무반장이 좋아했던 유행가 배굉호 2004-05-22 1196
3304 할렐루야! 주님 드디어 제가 갑니다!" 하롤드 2004-05-22 1633
» 꼬리뼈, 사랑니. 진화의 흔적일까? 빛과소금 2004-05-22 2397
3302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는 성경암송 강준민 2004-05-22 1700
3301 인생 길을 맡겨 보라 [1] 하이벨스 2004-05-22 2139
3300 역사적 반성 이동원 2004-05-22 1117
3299 도피성이 잘 닦여진 이유 생명삶 2004-05-22 1979
3298 하나님은 왜 그렇게 우상숭배를 싫어하실까? 비전성경 2004-05-22 2599
3297 포로수용소에서 향기 2004-05-22 1160
3296 용서가 아닌 것 크리스천투 2004-05-22 1363
3295 영국의 양심, 윌리엄 윌버포스 가트린 2004-05-22 1507
3294 거목과 벌레 카네기 2004-05-22 1357
3293 할머니와 하나님 잭 캔필드 2004-05-22 1007
3292 브라더 앤드류의 기도 앤드류 2004-05-22 1409
3291 행복에 이르는 길 죠지5세 2004-05-22 1425
3290 이것이 맡김이다 스티븐 2004-05-22 1837
3289 200개의 가위 본회퍼 2004-05-22 1177
3288 퐁당퐁당 돌을 던질 때 본회퍼 2004-05-22 1118
3287 예수님이 나의 손님? 보시니 2004-05-22 882
3286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보시니 2004-05-22 1001
3285 선택과 선물 장바니 2004-05-22 1510
3284 입은 비뚤어졌어도 보시니 2004-05-22 972
3283 당신의 삶을 편집하세요 마고 2004-05-22 1151
3282 사랑의 향기 정호승 2004-05-22 1318
3281 반역자는 접니다 호크마 2004-05-22 1066
3280 따스한 배려 보시니 2004-05-22 1393
3279 어려운 결정 범브란트 2004-05-22 1191
3278 여섯 손가락 피아니스트 한숙희 2004-05-22 945
3277 마지막 날 돌아본 초발심 정채봉 2004-05-22 1353
3276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연애소설 2004-05-22 1119
3275 믿음의 길 제임스 2004-05-22 1968
3274 적은 것으로 살아가는 기술 동문선 2004-05-22 971
3273 이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도종환 2004-05-22 1052
3272 유쾌한 사람 고도원 2004-05-22 1088
3271 아버지 조정현 2004-05-22 126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