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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과 자기부정

명성훈............... 조회 수 1662 추천 수 0 2005.02.20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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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적 지도자의 동기가 맹목적인 야심을 동반한 이기주의인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그러한 자기중심주의는 때때로 욕심, 지나친 우월감, 자만심 등과 결합되어 목적을 위하여 수단을 정당화하는 사태에까지 이른다. 이러한 지도자의 자기함정을 해결하는 길은 하나님 앞에 철저히 깨어지는 체험을 가지는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 없이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철저한 자기부정이 필요한 것이다.
지도자가 하나님 앞에 깨어진다는 것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항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베니 힌은 성령충만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는 두 가지 조건을 ‘영적 갈망’과 ‘전적 항복’으로 보았다. 영적인 지도자는 사람들에게 순종을 요구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뜻이 이해되고 만족스럽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다. 이해가 되지 않고 불편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깨어지고 항복하는 자는 더 이상 하나님의 뜻에 수동적이지 않다.
하나님 앞에 깨어지고 항복하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의 성장을 위해서 보다 더 효과적으로 쓰임 받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깨어지고 항복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면 고행을 통한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수도원 운동이나 신비주의에 빠지게 된다. 경건이나 영성훈련은 깨어짐의 과정을 통해 더욱 하나님께 의지하면서 세상에 적극적으로 나아가 세상을 구원하는 데 그 궁극적인 목적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 유감없이 쓰임 받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 되어야 한다.

- 성경 속의 리더십 마스터 키 / 명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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