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일을 취미처럼 사랑하라

이효상............... 조회 수 994 추천 수 0 2005.02.23 16:05:41
.........
셰익스피어는 처음부터 위대한 극작가가 되기를 원한 사람은 아니었다. 또 그가 작품 하나 하나에, 이 땅에 빛을 남길 것을 염두에 두고 뼈를 깎는 마음으로 몹시 힘을 들인 것도 아니다. 그의 대부분의 작품은 빵과 버터, 혹은 그 밖의 생활상의 경비를 얻기 위한 것이었다. 물론 처음부터 위대한 일을 계획하고 노력한 끝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도 간혹 있지만, 사람의 일이란 늘 생활과 먼저 연결되어 있는 법이다. 처음부터 너무 먼 데를 바라보고 무리한 걸음으로 자기 자신을 개조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참된 음악가란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며 참된 정치가란 정치를 즐기는 사람이다. 모든 즐거움은 힘, 즉 활동을 전제로 한다. 활동이 없는 것에 즐거움이 있을 수 없다. 일을 ‘일’로만 생각한다면 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일 속에서 버텨낼 수 있을까? 취미 생활은 어떤가? 시간이 갈수록 즐겁고, 주말의 동호인 모임이 월요일부터 기다려진다. 하지만 모두들, 사실은 일도 취미처럼 사랑하고 있다. 단지 매일 반복되는 것이어서 무감각해진 것뿐이다.
무슨 일이든지 어느 한 가지 일에 전문가가 되라! 한 가지 일에 능통하지 못하고는 한 가지 지혜도 자라지 못한다. 지혜를 짜내려고 애쓰기보다는 먼저 성실하라! 사람이 지혜가 부족해서 실패하는 일은 적다.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성실하면 지혜도 생기지만, 성실치 못하면 있는 지혜도 흐려지는 법이다.

- 행복 노하우 70 / 이효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45 말과 냉정한 주인 이진우 2005-02-23 1154
5544 감사하지 않는 마음 루이스 2005-02-23 2085
5543 참지혜 김동성 2005-02-23 1311
» 일을 취미처럼 사랑하라 이효상 2005-02-23 994
5541 미래는 현재의 결과이다 가와키타 2005-02-23 1392
5540 우리에게 있는 보화 캘빈 2005-02-23 1340
5539 하나님의 문자 메시지 이건영 2005-02-23 1343
5538 누구를 의지하십니까? 서정오 2005-02-21 2661
5537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용혜원 2005-02-21 2128
5536 나를 바꾸고 싶을때 김형준 2005-02-21 1266
5535 예배의 위력 토미테니 2005-02-21 3177
5534 교회의 울타리 정지홍 2005-02-21 1395
5533 공존하는 관계 이문희 2005-02-21 1051
5532 소녀와 피아노 웨인 2005-02-21 1105
5531 지혜자가 그리운 시대 무명 2005-02-21 1205
5530 청춘을 헌신함 장유람 2005-02-21 1433
5529 그리스도를 선택하라 조셉 2005-02-21 1654
5528 배은망덕한 아들 [1] 레이런드 2005-02-21 1512
5527 우리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이다 더치 2005-02-21 1552
5526 사명은 열정을 불러온다 손경구 2005-02-21 2242
5525 [고도원의 아침편지] 자유로운 사람 고도원 2005-02-21 1565
5524 [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랑은 버스가 아니다 고도원 2005-02-21 1480
5523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기의 빠는 힘 고도원 2005-02-21 1466
5522 [고도원의 아침편지] 눈구경 file 고도원 2005-02-21 1358
5521 [고도원의 아침편지] 영혼의 순례자 고도원 2005-02-21 1518
5520 [고도원의 아침편지] 오해로는 떠나질 마세요 고도원 2005-02-21 1364
5519 [고도원의 아침편지] 멈추어 쉬는 시간 고도원 2005-02-21 1384
5518 [고도원의 아침편지] 나는 공짜가 싫어 고도원 2005-02-21 1409
5517 [고도원의 아침편지] 어머니 고도원 2005-02-21 1314
5516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향을 찾는 마음 file 고도원 2005-02-21 1412
5515 [고도원의 아침편지] 서로 주고 받으며 고도원 2005-02-20 1437
5514 [고도원의 아침편지] 겨울바다 고도원 2005-02-20 1366
5513 [고도원의 아침편지] 위대한 목표를 향해 달려라 고도원 2005-02-20 1436
5512 [고도원의 아침편지] 선물이 되는 사람 고도원 2005-02-20 1400
5511 [고도원의 아침편지]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고도원 2005-02-20 13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