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의 몫과 우리의 몫

맥도날드............... 조회 수 2510 추천 수 0 2005.03.02 23:40:48
.........
거룩에는 ‘하나님의 몫’과 ‘인간의 몫’이라는 신비로운 혼합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다 거룩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우리의 동참 없이는 그 일을 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축복의 장소에 두어야 한다. 거룩에 대한 조건 충족 없이 거룩이 기적적으로 우리에게 임하기를 기대하거나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셔서 우연히 임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푸른 초장으로 가는 길에 대한 안내판은 아주 분명하다. 우리 다같이 그 길을 가도록 하자. 거룩하기를 원하면서 기도와 헌신을 등한히 하는 것은 동쪽으로 가기를 원하면서 서쪽을 향해 걷는 것과 같다.
오직 믿음으로만 거룩하게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성도들을 잘못 인도하는 것이다. 이는 신약성경에 나와 있는 의지적인 순종에 대한 수백 구절이 넘는 많은 말씀들을 그저 대수롭지 않게 보아 넘기는 것이다. 그리고 승리의 삶은 ‘소명의 제단’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도 성도들을 잘못 인도하는 것이다. 물론 사람이 그 자신을 그리스도께 재헌신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을 제단에 드리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사실 일시적으로 제단에 드린 자신의 의지는 지속적인 노력의 뒷받침이 없이는 곧 그 열정이 사라져 버리고 만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자신을 드려 하나님으로 그 일을 하시게 하자”라든지, “약속을 믿으면 충만을 받는다” 또는 “노력하지 말고 신뢰하라”는 등 아주 그럴싸한 구호들을 조심해야 한다. 도날드 캄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성령은 신자들 안에서 자동적으로 혼자 역사하시지 않고 그 상대의 반응을 기다리신다.”

- 잊혀진 명령 거룩하라 / 윌리암 맥도날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50 사소한 것들에 연연하지 말라 이성희 2005-03-07 1542
5649 하나님의 침묵은 하나님의 음성 이한규 2005-03-07 1256
5648 수포로 돌아간 꿈 윤영준 2005-03-07 1448
5647 순간의 즐거움 브루스 2005-03-07 1623
5646 하나님은 파트 타임이 아니다 아드리안 2005-03-07 1413
5645 잡초도 필요하군 양은식 2005-03-07 1379
5644 그대의 영혼을 온전케 하라 이효상 2005-03-07 1345
5643 무엇보다 큰 것 이윤재 2005-03-07 1356
5642 다시 쓰는 개미와 매미 이야기 이진우 2005-03-07 1500
5641 하나님 없는 삶 루카도 2005-03-07 1779
5640 용서하는 마음 서순석 2005-03-07 1630
5639 내 영혼의 2층 베란다 편집부 2005-03-07 1197
5638 언제 당신을 닮을 수 있나요? 권태일 2005-03-02 1463
5637 [사랑밭 새벽편지] 싸우지 말고 이기라 file 권태일 2005-03-02 1406
5636 [사랑밭 새벽편지]신나게 웃어 보자 file 권태일 2005-03-02 1286
5635 [사랑밭 새벽편지]귀 기울여 들으면... file 권태일 2005-03-02 1328
5634 [사랑밭 새벽편지]움직이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file 권태일 2005-03-02 1324
5633 [사랑밭 새벽편지]영원한 청년 김진경 총장 file 권태일 2005-03-02 1295
5632 [사랑밭 새벽편지] 그건 나에게 권태일 2005-03-02 1422
5631 [사랑밭 새벽편지] 얼짱, 몸짱, 실력짱 file 권태일 2005-03-02 1385
» 하나님의 몫과 우리의 몫 맥도날드 2005-03-02 2510
5629 아빠의 마음 [1] 웨인 2005-03-02 1427
5628 인생의 목적 루케이도 2005-03-02 2719
5627 예배의 중요성 배창돈 2005-03-02 5227
5626 인류를 구원하신 위대한 긍휼 정장복 2005-03-02 2921
5625 가변성에서 영원성으로 배수영 2005-03-02 1288
5624 특별한 시간을 따로 떼어 놓기 찰스 2005-03-02 1342
5623 내가 누군지 말해 주겠니? 박호근 2005-03-02 1277
5622 사탄의 일곱 가지 덫 강문호 2005-03-02 2078
5621 기도의 사람, 무디 토레이 2005-03-02 2174
5620 하나님의 섭리는 ‘로프’처럼 장자옥 2005-03-02 2058
5619 자원하는 마음 장경철 2005-03-02 2012
5618 목화 십일조 [1] 김인철 2005-03-02 1893
5617 청계천 복원공사 임종수 2005-03-01 1366
5616 돈지갑을 주웠을 때 file 여운학 2005-03-01 174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