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이게 완성된 것인 줄 모르나?

장자옥............... 조회 수 1023 추천 수 0 2005.03.25 11:19:00
.........
한 가구 상인이 어떻게 그리스도의 죽음이 속죄의 사역을 완성시켰는지를 자신에게 보여 주려고 애쓰는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단 말이야. 단지 예수 그리스도의 한 번의 죽음으로 내 죄뿐만 아니라 인간의 모든 죄가 사라졌다니….”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친구의 머리 속에 영감이 떠올랐다. 그는 대패를 들고는 옆에 놓여 있는 아름다운 프랑스 풍의 탁자 표면을 대패질하는 시늉을 했다. 그러자 가구 상인이 소리치며 친구를 나무랐다. “아, 안돼! 아니, 자네는 이게 완성된 것인 줄 모르나? 그렇게 대패질하다가는 완전히 망쳐진단 말이야!”
친구가 웃으며 대답했다. “나는 단지 자네에게 그리스도의 대속하심을 보여 주려고 한 것뿐이야. 그리스도께서 자네를 위해 생명까지도 주셨으니, 그것으로 다 이루어진 거야. 그런데 자네가 자꾸 거기에다 무엇인가를 덧붙이려고 하면, 오히려 망쳐 놓을 뿐이네.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게. 자네를 위해 그분이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셨다는 사실을 말일세. 그러면 자네는 자유로워질 걸세.”
그 순간 가구상은 그 의미를 깨닫고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모셔 들였다.

- 서론 예화 사전 / 장자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55 하나님의 손에 맡기자 리차드 2005-03-26 1780
5754 일상적인 청원 김영봉 2005-03-26 1163
5753 양심을 저버린 현장 정장복 2005-03-26 1444
5752 진로 방해죄 김찬미 2005-03-26 1445
5751 비둘기, 까마귀, 농부 호세 2005-03-26 1553
5750 하늘 정원사 캐트린 2005-03-26 1475
5749 믿음의 삶으로 부르신다 나우웬 2005-03-26 2066
5748 의심의 골짜기 편집부 2005-03-26 2140
5747 말씀대로 되리라 로버트 2005-03-26 2963
5746 값진 은혜 본회퍼 2005-03-26 2966
5745 [산마루서신] 생명을 얻는 길 file 이주연 2005-03-25 1613
5744 [산마루서신] 맨발로 저 눈길을 걸러 file 이주연 2005-03-25 1194
5743 [산마루서신] 걸을 줄 안다고 file 이주연 2005-03-25 1311
5742 [산마루서신] 아침을 지배하는 이 file 이주연 2005-03-25 1299
5741 [산마루서신] 화목함 file 이주연 2005-03-25 1638
5740 [산마루서신] 사랑해야만 하는 까닭 file 이주연 2005-03-25 1266
5739 오늘을 나의 날로 만들기 위하여 file 이주연 2005-03-25 1442
5738 [산마루서신] 참 스승의 향기 2 file 이주연 2005-03-25 1503
5737 [산마루서신] 참 스승의 향기 file 이주연 2005-03-25 1373
5736 [산마루서신] 사랑의 갈망 file 이주연 2005-03-25 1389
5735 그리스도께서 마련해 주신 화평 토레이 2005-03-25 1524
5734 유일한 분 박상훈 2005-03-25 1213
5733 모델 예수보다 구주 예수가 먼저라네 이동원 2005-03-25 1431
» 이게 완성된 것인 줄 모르나? 장자옥 2005-03-25 1023
5731 가치 있는 삶 유재덕 2005-03-25 1376
5730 ‘따로 국밥’ 같은 신앙 박호근 2005-03-25 1627
5729 코끼리의 칼슘 이진우 2005-03-25 1264
5728 파선으로부터 지켜줌 스펄전 2005-03-25 1384
5727 약속을 지키는 아들 찰스 스탠리 2005-03-25 1839
5726 하늘의 길과 땅의 길 김요한 2005-03-25 1308
5725 그리스도의 향기 오성춘 2005-03-25 1861
5724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강준민 2005-03-25 1682
5723 다섯 손가락 기도 file 김상길 2005-03-21 2527
5722 십자가 file 김상길 2005-03-21 2077
5721 썩은 가지의 결말 file 김상길 2005-03-21 125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