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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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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예화 389.요즈음 들은 유머 몇 가지
요즈음 결혼 적령기 여성들이 선호하는 신랑감 영순위는 유머 감각 있는 남자라고 합니다. 유머는 분위기에 맞게, Timely 하게 해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만나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야함과 품위의 수위 조절을 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클린턴과 힐러리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둘이 오붓하게 힐러리 고향으로 내려갔습니다. 가는 길에 기름을 넣으려고 주유소에 들렀다가 초라한 주유소 주인을 만났습니다. 가만히 보니 그 남자는 힐러리 중학교 때 동창생이었습니다. 기름을 넣고 가면서 클린턴 하는 소리가 "당신 나한테 고마워 해야돼! 저 동창생과 결혼하였다면 퍼스트 레이디는 커녕 지금쯤 초라한 주유소 아낙네가 되었을 꺼 아냐?" 하였습니다. 그러자, 힐러리 하는 소리가 "천만에요, 오히려 당신이 나한테 감사해야죠, 내가 저 동창생과 결혼하였다면 지금 이 나라 대통령은 바로 저 사람이니까요" 하였습니다.
* 스페인 투우장 사장은 투우가 열린 날 저녁 큼지막한 牛囊(우랑; 쇠불알) 스테이크 먹는 재미가 쏠쏠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탁구 공 만한 스테이크가 올라 왔습니다. 사장은 "이봐, 주방장! 오늘은 왜 이렇게 작아? 누가 먹은 거 아냐?" 하였습니다. 주방장 하는 말이 "아니요! 오늘은 투우사가 죽었거든요" 하였습니다.
* 사이가 참 좋지 않아 분방한지 오랜 교회 집사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 날도 남자 집사는 집에 있기는 싫고 갈 데는 없고 해서 저녁 예배에 나갔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돌아온 남자 집사는 어찌 된 영문인지 여자 집사한테 너무나 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날 저녁엔 합방도 하였답니다. 여자 집사 생각에 남편 집사 행동이 너무나 이상하였습니다. 아마 어제 저녁 예배 때 목사님 설교에 큰 감동을 받은 모양이구나 목사님이 무슨 설교를 하셨을까? 궁금하였습니다. 여자 집사는 다음 날 목사님을 찾아갔습니다. 목사님 어제 저녁 무슨 설교를 하셨나요? 목사님 曰, "아, 예. 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였지요".
* 치매 증상 1. 한 남자가 일요일 아침 결혼식장에 갈 일이 있어 차를 몰고 집을 나섰습니다. 한 참 가다보니 자기가 회사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참, 오늘 일요일이지! 아이고 깜박했구만, 요즈음 내가 왜 이러지? 자꾸 깜박 깜박한단 말이야, 조심해야지" 하고 차를 돌려 그냥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
* 치매증상 2. 한 남자가 휴일에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다 보았습니다. 참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영화 스토리가 자기가 예상한대로 전개되는 겁니다. 이 남자는 아하, 내가 참 대단하구나. 저렇게 유명한 영화 내용이 내 생각대로 전개되는 것을 보니 나도 꽤 머리가 좋은 편이로구나 스스로 자기 자신이 신통하고 대견하였습니다. 그런데 밖에 나갔다가 들어 온 아들놈 하는 말이 "아빠, 이 프로 벌써 몇 번째 보는 거야! 지겹지도 않아?" 합니다.
요즈음 결혼 적령기 여성들이 선호하는 신랑감 영순위는 유머 감각 있는 남자라고 합니다. 유머는 분위기에 맞게, Timely 하게 해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만나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야함과 품위의 수위 조절을 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클린턴과 힐러리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둘이 오붓하게 힐러리 고향으로 내려갔습니다. 가는 길에 기름을 넣으려고 주유소에 들렀다가 초라한 주유소 주인을 만났습니다. 가만히 보니 그 남자는 힐러리 중학교 때 동창생이었습니다. 기름을 넣고 가면서 클린턴 하는 소리가 "당신 나한테 고마워 해야돼! 저 동창생과 결혼하였다면 퍼스트 레이디는 커녕 지금쯤 초라한 주유소 아낙네가 되었을 꺼 아냐?" 하였습니다. 그러자, 힐러리 하는 소리가 "천만에요, 오히려 당신이 나한테 감사해야죠, 내가 저 동창생과 결혼하였다면 지금 이 나라 대통령은 바로 저 사람이니까요" 하였습니다.
* 스페인 투우장 사장은 투우가 열린 날 저녁 큼지막한 牛囊(우랑; 쇠불알) 스테이크 먹는 재미가 쏠쏠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탁구 공 만한 스테이크가 올라 왔습니다. 사장은 "이봐, 주방장! 오늘은 왜 이렇게 작아? 누가 먹은 거 아냐?" 하였습니다. 주방장 하는 말이 "아니요! 오늘은 투우사가 죽었거든요" 하였습니다.
* 사이가 참 좋지 않아 분방한지 오랜 교회 집사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 날도 남자 집사는 집에 있기는 싫고 갈 데는 없고 해서 저녁 예배에 나갔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돌아온 남자 집사는 어찌 된 영문인지 여자 집사한테 너무나 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날 저녁엔 합방도 하였답니다. 여자 집사 생각에 남편 집사 행동이 너무나 이상하였습니다. 아마 어제 저녁 예배 때 목사님 설교에 큰 감동을 받은 모양이구나 목사님이 무슨 설교를 하셨을까? 궁금하였습니다. 여자 집사는 다음 날 목사님을 찾아갔습니다. 목사님 어제 저녁 무슨 설교를 하셨나요? 목사님 曰, "아, 예. 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였지요".
* 치매 증상 1. 한 남자가 일요일 아침 결혼식장에 갈 일이 있어 차를 몰고 집을 나섰습니다. 한 참 가다보니 자기가 회사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참, 오늘 일요일이지! 아이고 깜박했구만, 요즈음 내가 왜 이러지? 자꾸 깜박 깜박한단 말이야, 조심해야지" 하고 차를 돌려 그냥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
* 치매증상 2. 한 남자가 휴일에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다 보았습니다. 참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영화 스토리가 자기가 예상한대로 전개되는 겁니다. 이 남자는 아하, 내가 참 대단하구나. 저렇게 유명한 영화 내용이 내 생각대로 전개되는 것을 보니 나도 꽤 머리가 좋은 편이로구나 스스로 자기 자신이 신통하고 대견하였습니다. 그런데 밖에 나갔다가 들어 온 아들놈 하는 말이 "아빠, 이 프로 벌써 몇 번째 보는 거야! 지겹지도 않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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