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목숨을 얻는 자

이장규............... 조회 수 1342 추천 수 0 2005.07.29 19:25:30
.........
어떤 사람이 폭염이 쏟아지는 사막을 터벅터벅 걷고 있었다.
목이 타 죽을 지경이 된 그는, 펌프가 달린 우물을 발견하고 뛸 듯이 기뻤다.
그런데 펌프 옆에는 “물을 퍼 올리기 위해, 펌프에 부을 마중물을 사용할 것! 그리할 때 목을 축일 우물물을 길을 수 있고,  다시 물통에 물을 채울 수 있음! 다음 여행자를 위해 꼭 병에 물을 채워둘 것!”이라는 글귀와 함께 물이 든 작은 물병이 하나가 있었다.

이 사람은 물을 길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위험부담을 피하기 위해, 적어도 타는 목을 축여, 고통을 덜 수 있는 병의 물을 마실 것인가?
아니면 원하는 만큼의 물을 길어 올리기 위해, 위험을 무릎쓰고라도 그 물을 펌프에 부을 것인가?.......

위험을 무릎쓰고 온 마음으로 주님을 섬긴다면, 상급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가?
아니면 이 세상에서의 삶이 전부인 것처럼 살고 있는가?
그리스도는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자기 생명에 대한 지배권을 하나님께 넘겨드린다면, 생명을 얻는다.
그러나 지배하려 들면 잃고 만다.     - 영원한 상급(어윈 루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85 [사랑밭 새벽편지] 꼭 닮고 싶습니다 file 권태일 2005-08-09 1390
6384 우울증을 치료한 찬송 file 피영민 2005-08-06 2653
6383 주님의 천사 file 최낙중 2005-08-06 1409
6382 참된 부를 누리는 길 file 장학일 2005-08-06 1268
6381 기도의 사람,쓰임 받는다 file 김상복 2005-08-06 2475
6380 어게인(Again) 1907년! file 류영모 2005-08-06 1737
6379 무식하고 난폭한 한 농부가 고훈 2005-08-06 2049
6378 보은 file 임한창 2005-08-06 1308
6377 가장 확실한 노후준비 file 윤재석 2005-08-06 1469
6376 복날에 피는 대추꽃 file 김상길 2005-08-06 1342
6375 삶의 원칙 file 임한창 2005-08-06 1724
6374 실패가 아니다 file 윤재석 2005-08-06 1422
6373 비신자의 큰 믿음(?) file 김상길 2005-08-06 2050
6372 견고한 심지 갖기 스티븐 2005-08-06 1497
6371 육신의 팔 조이스 2005-08-06 1584
6370 부흥을 꿈꾸며 이동원 2005-08-06 2771
6369 꿈과 환상 플로이드 2005-08-06 1714
6368 하늘 기준으로 사는 삶 김형준 2005-08-06 2606
6367 앎을 통한 깨우침 스트로벨 2005-08-06 1324
6366 관계의 견고한 진 강준민 2005-08-06 1566
6365 주님의 뜻이라면 문희곤 2005-08-06 2379
6364 희생적인 헌신 홍성건 2005-08-06 3132
6363 사역의 모델, 레나 벨! 오대원 2005-08-06 1625
6362 섬김 그리고 섬김받음 카렌 2005-08-06 3003
6361 신념보다 관계로 레너드 2005-08-06 1273
6360 가시나무 새 (내속의 나) 복음 2005-08-04 1464
» 목숨을 얻는 자 이장규 2005-07-29 1342
6358 [지리산 편지] 방글라데시가 행복하다고? 김진홍 2005-07-24 1562
6357 [지리산 편지] 아일랜드의 경우 ① 김진홍 2005-07-24 1379
6356 [지리산 편지] 예언자들의 신앙(미가 6:6-8) 김진홍 2005-07-24 1947
6355 [지리산 편지] 남한산성 무망루(無妄樓) 김진홍 2005-07-24 1661
6354 [지리산 편지] 영화 ‘천군’을 보고나서 김진홍 2005-07-24 1323
6353 [지리산 편지] 생명나무와 지식나무 김진홍 2005-07-24 1674
6352 [지리산 편지] 북한동포들의 인권에 대하여 김진홍 2005-07-24 1330
6351 [지리산 편지] 인간의 욕구와 가치관 김진홍 2005-07-24 219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