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음악가의 집념

성문............... 조회 수 1164 추천 수 0 2005.08.14 12:52:16
.........
독일의 고전 음악가 바하는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으나
부모가 일찍 세상을 떠나자 형님에게서 오르간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잘 가르쳐주지 않고 악보마저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린 바하는 형 몰래 밤마다 달빛을 이용하여 악보를
배꼈습니다.
덥수룩한 차림의 베토벤은 어느 날 빈에 있는 레스토랑을
들어섰습니다. 그는 피로에 지친 듯 의자에 푹 파묻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옆에 있던 메뉴 뒤에 악보를 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몇 시간을 그렇게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웨이타가 '여보세요, 손님.'하고
불렀습니다. 그러자 베토벤은 깜짝 놀라 고개를 들어 웨이터를 보더니만
'아아! 미안! 값은 얼마요?'라고 말하면서 호주머니를 뒤적였습니다.
이때 웨이타는 웃으면서 '손님! 손님은 아직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았는데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그는 '아! 그랬던가' 그럼 무엇이든지 좀 가져와요.'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악보를 적었습니다.

SEP 설교 종합자료 백과, 발행처: 기독 성문사 p. 240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멋있다. 그러나 그 일이
어떠한 일인가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 아무리 세상적으로 멋있는 일에
전념한다 하더라도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실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일까?
나는 열심히 하지만 주님께선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빨리 그 일을 내려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라면 위의
두명의 음악가들처럼 대단한 집념을 가지고 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노력도 사용하시기 때문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55 나와 그리스도 사건 김준곤 2005-08-21 1184
6454 영적 레이더 딘 셔만 2005-08-21 1620
6453 Think Big 카슨 2005-08-21 1203
6452 행복한 간증 조현삼 2005-08-21 1971
6451 티테디오스의 사람들 전병욱 2005-08-21 2522
6450 목적을 분명히 세우면 인생이 행복하다 설교나라 2005-08-21 2025
6449 [사랑밭 새벽편지] 지상 최대의 행복 여행 file 권태일 2005-08-16 1368
6448 [사랑밭 새벽편지] 할머니와 초코우유 file 권태일 2005-08-16 1487
6447 [사랑밭 새벽편지]포기하지 말라 file 권태일 2005-08-15 1528
6446 [사랑밭 새벽편지] 내 신랑이라우 file 권태일 2005-08-15 1225
6445 [사랑밭 새벽편지] 하나의 작품을 위하여 file 권태일 2005-08-15 1315
6444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을 위해서라면 권태일 2005-08-14 1459
6443 [사랑밭 새벽편지]여보, 당신은 나의 진정한 천사입니다! file 권태일 2005-08-14 1403
6442 [사랑밭 새벽편지] 마음 착한 할머니의 단점 file 권태일 2005-08-14 1283
6441 [사랑밭 새벽편지] 힘 있을 때 file 권태일 2005-08-14 1344
6440 [사랑밭 새벽편지]효(孝) 서약서 file 권태일 2005-08-14 1605
6439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소 file 권태일 2005-08-14 1254
6438 예수 십대여 21세기의 사무엘이 되라! 예수십대 2005-08-14 1340
6437 불신앙으로 예수님을 거절한 자들의 불행 [1] 김춘복 2005-08-14 2190
6436 나는 가치있는 존재랍니다 ^^ 김남준 2005-08-14 2034
6435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기뻐합시다. 김남준 2005-08-14 1969
» 음악가의 집념 성문 2005-08-14 1164
6433 교회 유아실에서 축복하라 톨프 2005-08-14 1836
6432 두통의 효과 리처드 2005-08-14 1414
6431 더럽게 삽시다 이재환 2005-08-14 1243
6430 도움을 청하는 응급 전화 토니 2005-08-14 1715
6429 진흙탕에서 건지기 레잇 2005-08-14 1282
6428 하나님의 이름의 가치 석예환 2005-08-14 1846
6427 서로 사랑하십시오! 이동원 2005-08-14 2069
6426 실상은 부요한 자! 이동원 2005-08-14 1758
6425 망해도 괜찮습니다. 이동원 2005-08-14 2005
6424 칼 막스 이야기 이동원 2005-08-14 1950
6423 조지 베버리 쉐아(George Beverly Shea)옹의 이야기 이동원 2005-08-14 2958
6422 저는 알바(이트) 생인데요. 이동원 2005-08-14 1367
6421 내 마음을 더럽힐 수 없습니다! [1] 이동원 2005-08-14 161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