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티테디오스의 사람들

전병욱............... 조회 수 2542 추천 수 0 2005.08.21 07:31:05
.........
1세기 초대교회의 문서들을 살펴보면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이름 앞에
'티테디오스(Titedios)라는 별칭이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즉, 바울도 그냥 바울이 아니라 티테디오스 바울로,
요한도 요한이라고만 부르지 않고 티테디오스 요한이라 불렀습니다.
여기서 티테디오스란 '결코 염려하지 않는 사람'이란 뜻이 있습니다.
그러면 초대교인들이 자기의 이름 앞에 티테디오스라고 붙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믿지 않는 이방 세계에 증거 하고 싶은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근심에서 해방된 자들이라는 것을
세상 가운데 증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믿지 않는 사람과 똑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반응하는 태도가 다릅니다.

153요한복음(전병욱)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55 나와 그리스도 사건 김준곤 2005-08-21 1186
6454 영적 레이더 딘 셔만 2005-08-21 1625
6453 Think Big 카슨 2005-08-21 1205
6452 행복한 간증 조현삼 2005-08-21 1975
» 티테디오스의 사람들 전병욱 2005-08-21 2542
6450 목적을 분명히 세우면 인생이 행복하다 설교나라 2005-08-21 2028
6449 [사랑밭 새벽편지] 지상 최대의 행복 여행 file 권태일 2005-08-16 1374
6448 [사랑밭 새벽편지] 할머니와 초코우유 file 권태일 2005-08-16 1492
6447 [사랑밭 새벽편지]포기하지 말라 file 권태일 2005-08-15 1535
6446 [사랑밭 새벽편지] 내 신랑이라우 file 권태일 2005-08-15 1228
6445 [사랑밭 새벽편지] 하나의 작품을 위하여 file 권태일 2005-08-15 1322
6444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을 위해서라면 권태일 2005-08-14 1462
6443 [사랑밭 새벽편지]여보, 당신은 나의 진정한 천사입니다! file 권태일 2005-08-14 1407
6442 [사랑밭 새벽편지] 마음 착한 할머니의 단점 file 권태일 2005-08-14 1287
6441 [사랑밭 새벽편지] 힘 있을 때 file 권태일 2005-08-14 1347
6440 [사랑밭 새벽편지]효(孝) 서약서 file 권태일 2005-08-14 1610
6439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소 file 권태일 2005-08-14 1257
6438 예수 십대여 21세기의 사무엘이 되라! 예수십대 2005-08-14 1343
6437 불신앙으로 예수님을 거절한 자들의 불행 [1] 김춘복 2005-08-14 2198
6436 나는 가치있는 존재랍니다 ^^ 김남준 2005-08-14 2036
6435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기뻐합시다. 김남준 2005-08-14 1975
6434 음악가의 집념 성문 2005-08-14 1168
6433 교회 유아실에서 축복하라 톨프 2005-08-14 1842
6432 두통의 효과 리처드 2005-08-14 1416
6431 더럽게 삽시다 이재환 2005-08-14 1245
6430 도움을 청하는 응급 전화 토니 2005-08-14 1717
6429 진흙탕에서 건지기 레잇 2005-08-14 1284
6428 하나님의 이름의 가치 석예환 2005-08-14 1854
6427 서로 사랑하십시오! 이동원 2005-08-14 2076
6426 실상은 부요한 자! 이동원 2005-08-14 1762
6425 망해도 괜찮습니다. 이동원 2005-08-14 2007
6424 칼 막스 이야기 이동원 2005-08-14 1957
6423 조지 베버리 쉐아(George Beverly Shea)옹의 이야기 이동원 2005-08-14 2973
6422 저는 알바(이트) 생인데요. 이동원 2005-08-14 1371
6421 내 마음을 더럽힐 수 없습니다! [1] 이동원 2005-08-14 162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