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섬김에 대한 새로운 관점

드와이트............... 조회 수 3581 추천 수 0 2005.09.05 18:57:13
.........
19세기 영국의 목회자였던 프레드릭 윌리엄 파라(Frederic William Farrar)는 모든 성도의 영혼을 가리켜 “보석으로 가득 찬 동굴”로 묘사했다.

어떤 구경꾼이 우연히 갈라진 틈으로 안을 들여다보았지만 보이는 모든 것은 어두컴컴하고 음침하고 헛된 것뿐이다. 하지만 그 안에 빛을 비추면, 오 놀랍게도 수정과 자석영이 빛을 발하면서 눈부신 자태를 드러낼 것이다. 당신의 눈앞에 영혼이 빛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여기에 아무런 빛을 비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참하게 들끓어 오르는 자만심과 증오심의 횃불을 내던져버리고, 사랑의 빛으로 밝게 비추어보라. 그러면 오, 그 영혼은 일어나 빛을 발할 것이며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영광으로 불타오를 것이다.

우리가 사람들 앞에 그저 무작정 율법을 제시하고는 이를 지키기 위해 훈련받지도 헌신하지도 않는다고 책망하는 것은 그에게서 활력과 기쁨, 희망을 빼앗는 것이 된다. 이는 옛 언약에서의 섬김이다. 그러나 새 언약에서의 섬김은 그리스도의 탁월하심과 아울러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베푸신 하늘의 신령한 양식들을 돋보이게 하는 가운데 성도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하나님의 빛을 성도들의 감취어진 보석에 비추어 그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불타오르도록 그들을 섬기라.

- 「내면의 혁명」/ 드와이트 에드워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60 [고도원의 아침편지] 꿈없이는 살 수 없다 고도원 2005-09-05 1344
6559 [고도원의 아침편지] 새로운 길 고도원 2005-09-05 1332
6558 지혜롭게 분별하자 토저 2005-09-05 2014
6557 도전하는 삶 유정옥 2005-09-05 1378
6556 혼자가 아닌 공동체 제임스 2005-09-05 1735
6555 별과 타이어 제임스 2005-09-05 1412
6554 약속을 붙든 리빙스턴 헤럴드 2005-09-05 2704
» 섬김에 대한 새로운 관점 드와이트 2005-09-05 3581
6552 대접하는 특권 하용조 2005-09-05 1759
6551 터널은 아무리 길어도 언젠가 끝이 나옵니다. 김필곤 2005-09-01 1746
6550 [산마루서신] 함석헌의 <산> file 이주연 2005-09-01 1355
6549 [산마루서신] 아래로 향한 길 file 이주연 2005-09-01 1561
6548 [산마루서신] 진정한 사랑 file 이주연 2005-09-01 1733
6547 [산마루서신] 복음화의 문화적 의미 file 이주연 2005-09-01 1533
6546 [산마루서신] 내면의 길 가기 file 이주연 2005-09-01 1457
6545 [산마루서신] 자신을 패배 시키는 것 file 이주연 2005-09-01 1643
6544 [산마루서신] 응답 받는 기도의 원리 file 이주연 2005-09-01 2303
6543 [산마루서신] 웃다보면 웃게 됩니다. file 이주연 2005-09-01 1536
6542 [산마루서신] 그저 안녕이라고 손을 file 이주연 2005-09-01 1441
6541 [산마루서신] 마틴 루터 킹의 행동 십계 file 이주연 2005-09-01 2016
6540 [산마루서신] 심각함을 벗고 충만한 기쁨으로 file 이주연 2005-09-01 1479
6539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을 기다립니다. 권태일 2005-08-31 1433
6538 [사랑밭 새벽편지]죽으면 죽으리라 file 권태일 2005-08-31 1655
6537 가난한 사람들은... file 권태일 2005-08-31 1290
6536 [사랑밭 새벽편지]자기소개서 file 권태일 2005-08-31 1487
6535 [사랑밭 새벽편지]장미가시의 전설 file 권태일 2005-08-31 1782
6534 [사랑밭 새벽편지] 서장과의 대화 file 권태일 2005-08-31 1270
6533 감옥에서 예수님을 믿었어요! 카타콤 2005-08-31 1749
6532 죽으면 죽으리라 안이숙 2005-08-31 1575
6531 항아리 민재순 2005-08-31 1876
6530 드와이트 무디 기국화 2005-08-31 1661
6529 성령으로 성경읽기 스미스 2005-08-31 1893
6528 갈대상자 김영애 2005-08-31 2028
6527 우리의 사명은 조현삼 2005-08-31 2331
6526 전능자의 그늘 중에서 엘리자베스 2005-08-31 166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