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스님들과 함께 식사를

고훈............... 조회 수 1533 추천 수 0 2005.09.06 19:13:30
.........



모임에서 스님 목사님 동네 어른들과 점심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스님이 불교 대표로 식사기도를 하고 내가 기독교 대표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스님은 기도 마지막에 “하나님과 부처님 이름 합쳐서 기도합니다”고 했습니다. 스님이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 기도하니 감격할 일이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기도할 차례가 되었는데 미안하지만 “예수님과 부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화답하지 못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고 했더니 스님들 편인 어른들도 “아멘”했습니다. 예수와 부처 이름 합쳐서 내가 기도했다면 그 날은 내가 죽는 날이요,우리 교회와 나의 기독교가 죽는 날이었을 것입니다.

불교는 종교 다원주의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섞어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외에는 천하에 구원을 얻을 만한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행 4:12). 예수 이름을 어느 이름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95 치우치지 않는 성숙함 방선기 2005-09-07 1749
6594 누가 위대한 사람인가 방선기 2005-09-07 1697
6593 꼭 필요한 사람 한승지 2005-09-07 1716
6592 [지리산 편지] 해방의 책 출애굽기 김진홍 2005-09-06 1515
6591 [지리산 편지] 해방신앙 김진홍 2005-09-06 1568
6590 [지리산 편지] 개혁 피로증’을 벗어나는 길 김진홍 2005-09-06 550
6589 [지리산 편지] 므낫세와 에브라임 김진홍 2005-09-06 2651
6588 [지리산 편지] 안식(安息)의 때 김진홍 2005-09-06 1604
6587 [지리산 편지] 라틴 아메리카의 가톨릭과 개신교 김진홍 2005-09-06 1427
6586 [지리산 편지] 자랑스런 해외 동포들 [1] 김진홍 2005-09-06 1996
6585 [지리산 편지] 여호수아의 지도력 김진홍 2005-09-06 2561
6584 [지리산 편지]실패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김진홍 2005-09-06 1682
6583 [지리산 편지] 두레교회 성전건축에 대하여 김진홍 2005-09-06 2586
6582 [지리산 편지] 바른 지도자가 아쉬운 때 김진홍 2005-09-06 1369
6581 [지리산 편지] 지도자의 자질 김진홍 2005-09-06 1484
6580 십자가 즐거운 교환의 ‘장터’ file 류영모 2005-09-06 1737
6579 자살을 뒤집으면 file 고훈 2005-09-06 1415
6578 짐을 서로 지라 file 피영민 2005-09-06 1538
6577 하나님의 영광 file 최낙중 2005-09-06 3491
6576 돼지의 화풀이 file 장학일 2005-09-06 1818
6575 원수를 원수로 갚으면… file 김상복 2005-09-06 1604
6574 독수리 날개 치듯 file 류영모 2005-09-06 1537
» 스님들과 함께 식사를 file 고훈 2005-09-06 1533
6572 부활의 희망 복음 2005-09-06 2117
6571 상처가 되는 말의 위력 복음 2005-09-06 1956
6570 내조의 힘 복음 2005-09-06 1417
6569 기도의 힘 복음 2005-09-05 2691
6568 사랑의 힘 복음 2005-09-05 1458
6567 [고도원의 아침편지] 하루끼의 무인도 알몸 일광욕 고도원 2005-09-05 1224
6566 [고도원의 아침편지] '대화'가 너무나 그립소 고도원 2005-09-05 1253
6565 [고도원의 아침편지] 태양이 빛나면 먼지도 빛난다 고도원 2005-09-05 1303
6564 [고도원의 아침편지] 흐르는 시간과 나 고도원 2005-09-05 1308
6563 [고도원의 아침편지] 행복한 경험 고도원 2005-09-05 1431
6562 [고도원의 아침편지] 강을 거슬러 고도원 2005-09-05 1357
6561 [고도원의 아침편지] 자기 집을 그려보자 고도원 2005-09-05 12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