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죄를 느낄 수 있는 마음

도날드............... 조회 수 1948 추천 수 0 2005.10.28 10:36:44
.........
매사추세츠의 노스햄프턴에 정착하기 전 해인 1725년, 교회의 목사였던 할아버지를 돕기 위해 그곳에 가려 했던 23세의 조나단 에드워즈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요즘 나는 과거 내가 회심하기 전의 그 어느 때보다 내 자신의 사악함과 마음의 악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최근 여러 해 동안 이 표현이 내 마음과 입에 아주 자주 맴돌았다. ‘끝없이 쌓이고 또 쌓여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져가고 있다!’ 내 마음속에 있는 나의 사악함을 볼 때, 그것은 마치 지옥보다도 더 깊은 나락처럼 보인다.”
자신에게서 새로운 죄들을 발견하게 될 때 우리 마음은 낙심한다. 이제까지 아주 깊이 감추어져 있던 죄들이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 가슴 아픈 일이기는 하지만, 그런 일은 아주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죄에 대해 더욱 더 예민해진다는 것은 성장의 표시다. 여러분은 몇 년 전보다 훨씬 더 영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때만 해도 여러분은 그런 것들이 죄라는 것조차 감을 잡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빛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분의 거룩한 빛이 여러분 안에 있는 죄를 더 많이 보게 할 것이다. 19세기 성경학자인 토마스 버나드의 말처럼, “죄의식이란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에 정비례한다.” 에드워즈의 말이 맞았다. “참된 성도는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면 할수록 죄에 대해 더 많이 애통하게 된다.”

- 「당신의 영적 건강을 진단하라」/ 도날드 휘트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70 왜 팀을 만드는가? [1] 트로이 2005-11-21 824
6769 집착 장길섭 2005-11-21 1759
6768 개와 고양이 김형준 2005-11-21 2438
6767 하나님의 보호 데이빗 2005-11-21 4065
6766 유한한 인간의 배경 이재철 2005-11-21 1606
6765 서로 다른 세 가지 세계 토저 2005-11-21 1825
6764 늑대의 궤변 이진우 2005-11-21 1872
6763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십시오 김택수 2005-11-21 2589
6762 소년의 꿈 file 류영모 2005-11-03 920
6761 죽음 이후를 생각하라 file 피영민 2005-11-03 2595
6760 어떤 선교 file 고훈 2005-11-03 2305
6759 뚜껑 없는 감옥 file 최낙중 2005-11-03 3016
6758 적극성 file 장학일 2005-11-03 1425
6757 선을 베풀면 행복이 file 김상복 2005-11-03 2075
6756 은총을 받을 수 있는 자리 박희민 2005-11-03 2363
6755 남의 떡이 커 보이는 이유 홍종락 2005-11-03 1916
6754 감정표현 박영선 2005-11-03 1476
6753 용서를 받을 줄 아는 인간 구대일 2005-11-03 1944
6752 당신의 코치는 누구인가? 마이클 2005-11-03 1745
6751 그리스도인의 용서 린다 딜로우 2005-11-03 2632
6750 하나님의 주신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 file 류영모 2005-10-28 3684
6749 난관을 뚫고 승리하라 file 피영민 2005-10-28 2416
6748 어떤 선교 file 고훈 2005-10-28 1836
6747 시련 앞의 인생 file 장학일 2005-10-28 3199
6746 남은 책 두 권 file 최낙중 2005-10-28 2046
6745 한 가지만 잘하라 file 김상복 2005-10-28 1507
6744 욕망이 주는 딜레마 맥도날드 2005-10-28 1655
6743 진정한 회개 맥도날드 2005-10-28 1560
» 죄를 느낄 수 있는 마음 도날드 2005-10-28 1948
6741 죄를 억제하시는 하나님 존 오웬 2005-10-28 1992
6740 문제의 진상 빌리 그래함 2005-10-28 1728
6739 에덴과 아단 이재철 2005-10-28 2144
6738 [지리산 편지] 아버지의 위기 김진홍 2005-10-18 2712
6737 [지리산 편지] 인간 최고의 도덕은 애국심이다. 김진홍 2005-10-18 1730
6736 [지리산 편지] 북한 동포들의 인권에 대하여 김진홍 2005-10-18 151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