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엄숙한 하나님의 심판

옥한흠............... 조회 수 2815 추천 수 0 2006.01.13 17:18:24
.........
‘로댕’하면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조각상이 얼른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덕수궁에서 열렸던 그의 작품전에 가서 문제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단테의 「신곡」 중에 지옥편을 소재로 해서 지옥문 위에 만들어진 조각품이 바로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 작품을 보며 제목을 누가 붙였는지는 모르지만 지옥문 위에 붙여진 글귀로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지옥문 앞에까지 갔다면 이미 끝난 것입니다. 지옥문에서 무슨 생각을 할 시간이 있으며 무슨 생각이 필요하겠습니까? 때가 너무 늦습니다. 그 작품을 감상하면서 약간의 모순을 느꼈지만 그것대로 우리에게 상당한 의미를 부여해 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이나,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는 모든 사람들 앞에 다가올 최후의 심판에 대해 마치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처럼 우리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깊이 머리를 숙이고 손으로 턱을 고이고 조용히 겸손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정말 그런 곳이 있단 말인가?’, ‘내가 비록 예수 믿고 교회에 다니지만 그곳에 가지 않는다는 확신이 나에게 있는 것일까?’ 이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심각한 문제요, 또한 엄숙한 과제입니다.

- 「문밖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 옥한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10 김치 금식 file [1] 고훈 2006-01-27 2004
6909 자연을 통한 기도응답 file 최낙중 2006-01-27 2453
6908 배짱 file 장학일 2006-01-27 1811
6907 죄의 본성 file 김상복 2006-01-27 2108
6906 썰물 케네스 2006-01-27 1636
6905 존 낙스의 죽음 루케이도 2006-01-27 3101
6904 밥의 세 가지 의미 전병욱 2006-01-27 2437
6903 인생의 목적 홍정길 2006-01-27 3236
6902 헌신의소명과 목적 이동원 2006-01-27 4034
6901 아들은 아버지를 안다 서삼정 2006-01-27 1909
6900 프로 인생 file 설동욱 2006-01-20 2254
6899 휫필드와 웨슬리 file 피영민 2006-01-20 2336
6898 열병 요법 file [1] 고훈 2006-01-20 1398
6897 어머니가 우신다 file 최낙중 2006-01-20 1944
6896 악마의 무기 file 장학일 2006-01-20 2495
6895 진정한 승리 file 김상복 2006-01-20 2589
6894 전능하신 손 이재철 2006-01-20 2332
6893 나에게 오라 레이 2006-01-20 2000
6892 첫사랑을 회복하라 빌브라이트 2006-01-20 4310
6891 회복된 정원 토저 2006-01-20 2646
6890 수건과 대야를 기꺼이 선택한 이 찰스 2006-01-20 2390
6889 나는 죄인입니다. 이우근 2006-01-20 2634
6888 얼굴이 부끄럽지 않게 고요한 2006-01-19 2170
6887 나사로 까닭에 고요한 2006-01-19 1848
6886 스마일 라이프 file 설동욱 2006-01-13 1894
6885 복음과 물엿 file 피영민 2006-01-13 2543
6884 사람을 믿지 말라 고훈 2006-01-13 2098
6883 지혜자는 file 최낙중 2006-01-13 2082
6882 새해의 나침반 file 장학일 2006-01-13 3171
» 엄숙한 하나님의 심판 옥한흠 2006-01-13 2815
6880 한 줌 흙 속에 뿌려 주신 생명의 씨 강희주 2006-01-13 2286
6879 예수님의 손은 전능한 손 강준민 2006-01-13 2524
6878 복음을 기다리는 사람들 [1] 박헌성 2006-01-13 3252
6877 희생의 믿음 게리 2006-01-13 3311
6876 내 영혼의 생일 미네노 2006-01-13 240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