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회복된 정원

토저............... 조회 수 2646 추천 수 0 2006.01.20 09:10:11
.........
많은 사람들은 중병에 대한 기억이 계속 그의 정신을 지배하도록 허락한다. 그리하여 몸의 병이 치료된 후에도, 과거처럼 자신이 약하다는 생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 즉 그들은 몸이 충분히 회복되었지만, 과거의 기억에 사로잡혀서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사람에게는 ‘망각의 기술’이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 기술에 숙달되어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사람이 되려고 한다면, 뒤에 있는 것을 반드시 잊어버려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과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셨다는 것을 믿지 못한다면 우리에게는 소망이 없다. 50년 동안 우리의 죄에 대해 슬퍼한다 할지라도 죄를 없앨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깨끗게 하셨다면 우리는 죄의 문제가 해결된 것을 믿어야 한다.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죄와 실패가 사라진 빈 공간에는 성령님이 전혀 새로운 것들을 가지고 들어오신다. 즉 그분은 새 생명, 새 소망, 새 관심, 새로운 목적을 위해 수고하는 기쁨을 가지고 들어오신다.
이제 하나님은 우리 안에 회복된 정원을 채우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움 없이 그 정원 안을 걸으며, 하루 중 신선한 때에 그분과 교제를 나눌 수 있다.
천국에서 우리는 밤낮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안식을 취할 것이다. 회복된 우리는 이제 우리가 바로 그 천국으로 가고 있다고 고백한다. 장차 천국에서 하나님을 예배할 것처럼 지금 이 땅에서도 예배하면 어떨까?
-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A. W. 토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10 김치 금식 file [1] 고훈 2006-01-27 2004
6909 자연을 통한 기도응답 file 최낙중 2006-01-27 2453
6908 배짱 file 장학일 2006-01-27 1811
6907 죄의 본성 file 김상복 2006-01-27 2108
6906 썰물 케네스 2006-01-27 1636
6905 존 낙스의 죽음 루케이도 2006-01-27 3101
6904 밥의 세 가지 의미 전병욱 2006-01-27 2437
6903 인생의 목적 홍정길 2006-01-27 3236
6902 헌신의소명과 목적 이동원 2006-01-27 4034
6901 아들은 아버지를 안다 서삼정 2006-01-27 1909
6900 프로 인생 file 설동욱 2006-01-20 2254
6899 휫필드와 웨슬리 file 피영민 2006-01-20 2336
6898 열병 요법 file [1] 고훈 2006-01-20 1398
6897 어머니가 우신다 file 최낙중 2006-01-20 1944
6896 악마의 무기 file 장학일 2006-01-20 2495
6895 진정한 승리 file 김상복 2006-01-20 2589
6894 전능하신 손 이재철 2006-01-20 2332
6893 나에게 오라 레이 2006-01-20 2000
6892 첫사랑을 회복하라 빌브라이트 2006-01-20 4310
» 회복된 정원 토저 2006-01-20 2646
6890 수건과 대야를 기꺼이 선택한 이 찰스 2006-01-20 2390
6889 나는 죄인입니다. 이우근 2006-01-20 2634
6888 얼굴이 부끄럽지 않게 고요한 2006-01-19 2170
6887 나사로 까닭에 고요한 2006-01-19 1848
6886 스마일 라이프 file 설동욱 2006-01-13 1894
6885 복음과 물엿 file 피영민 2006-01-13 2543
6884 사람을 믿지 말라 고훈 2006-01-13 2098
6883 지혜자는 file 최낙중 2006-01-13 2082
6882 새해의 나침반 file 장학일 2006-01-13 3171
6881 엄숙한 하나님의 심판 옥한흠 2006-01-13 2815
6880 한 줌 흙 속에 뿌려 주신 생명의 씨 강희주 2006-01-13 2286
6879 예수님의 손은 전능한 손 강준민 2006-01-13 2524
6878 복음을 기다리는 사람들 [1] 박헌성 2006-01-13 3252
6877 희생의 믿음 게리 2006-01-13 3311
6876 내 영혼의 생일 미네노 2006-01-13 240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