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남편을 인정하는 아내

강안삼............... 조회 수 2375 추천 수 0 2006.02.07 09:45:26
.........
오늘도 부부가 하나 되기를 소망하실 당신께 이 편지를 띄웁니다.

세상의 모든 아내들은 자기 남편이 활력 있고 생동력 있는 남성이 되기를 원하지요.
그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내가 남편을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남편은 두 어깨에 날개를 달게 되겠지요?
그런데 아내들에게는 남편을 받아준다는 것이 그리 쉬워 보이질 않습니다.
남편을 보면 이것저것 잔소리를 하면서 남편의 부족한 점을 고쳐주려 합니다.
그것이 아내의 의무이며 다 남편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그런다고 정말 남편이 아내가 원하는 대로 변화될 수 있을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남편은 아내의 요구가 무리하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방어하려들 겁니다.
그것이 남성의 본성인 것이지요.
따라서 아내의 잔소리가 계속되면 남편은 자존감에 큰 상처를 입게 되면서 자신의 권위가 도전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내를 피하거나 아니면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게 됩니다.

어느 아내가 남편을 고쳐보겠다고 마음먹고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이 손발을 씻는 것부터 시작해서 집안일을 도와주고 아이들을 챙겨주는 일까지 하나하나 잔소리를 해가면서 가르칩니다.
그런데 남편이 바뀌기는 커녕 이제는 아내의 말에 아예 귀도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날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내가 당신 자식인줄 알아? 나는 당신 남편이야”
그 말에 충격을 받게 된 아내가 입술을 꼭 깨물고는 잔소리하는 습관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남편을 인정하기 시작했지요.
그랬더니 남편에게서 존경할 점이 눈에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드디어 그 부부는 하나 되는 길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의 머리인 남편을 인정하고 존경하십시오.
이 때 아내는 남편의 무한한 사랑 앞에 감격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아침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도 승리하십시오.
샬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80 예수 안경으로 세상을 보라 신정하 2006-02-25 2628
6979 영원한 생명 필립스 2006-02-25 2232
6978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 file 피영민 2006-02-20 2692
6977 화재 사건 file 고훈 2006-02-20 1676
6976 여기 있겠나이다 file 최낙중 2006-02-20 1704
6975 기도에 대한 열정 file 장학일 2006-02-20 2894
6974 예수님을 모셔라 file 김상복 2006-02-20 1951
6973 자일(Seil) file 설동욱 2006-02-20 1830
6972 욕을 하랴 축복을 하랴 file 피영민 2006-02-20 2183
6971 목사 아들의 헌금 file [1] 고훈 2006-02-20 2642
6970 안개에 약한 항공기 file 최낙중 2006-02-20 1809
6969 벽돌 두 장 file 장학일 2006-02-20 2138
6968 함께 일하는 기쁨 file 김상복 2006-02-20 2372
6967 빈대에게서 받은 교훈 [2] 고요한 2006-02-17 2040
6966 형통한 사람은 복음 2006-02-16 2465
6965 지하철 전도자 고요한 2006-02-14 3200
6964 메일 책벌레 274호 | 다큐팽귄 file 마중물 2006-02-11 1873
6963 메일 책벌레 273호 | 구체적인 비전의 놀라운 힘 마중물 2006-02-11 2609
6962 상실이라는 특별한 은혜 제럴드 2006-02-11 2117
6961 하나님을 아는 방법 무명 2006-02-11 2574
6960 영혼의 친구 마이클 2006-02-11 2469
6959 보이는 것을 뛰어넘을 때 이재철 2006-02-11 2193
6958 자기 양도의 회복 루이스 2006-02-11 1759
6957 하나님의 사랑과 광채 빌리그래함 2006-02-11 3065
6956 슬픔을 거두어라 file 피영민 2006-02-11 1731
6955 형제들의 사랑 file 고훈 2006-02-11 2826
6954 좋은 만남 file 최낙중 2006-02-11 3344
6953 사실과 취향 file 장학일 2006-02-11 1290
6952 금지된 매력 file 김상복 2006-02-11 1617
6951 두뇌샤워 file 설동욱 2006-02-11 1861
6950 바른 영성의 시대 [1] 이원준 2006-02-09 1763
» 남편을 인정하는 아내 강안삼 2006-02-07 2375
6948 거름이 있어 나무는 멸종되지 않습니다. 김필곤 2006-02-07 1790
6947 거절은 포기하라는 신호가 아니라 방법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김필곤 2006-02-07 1886
6946 격려는 실의를 이기게 합니다. 김필곤 2006-02-07 167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