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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You Can

이원준............... 조회 수 2200 추천 수 0 2006.02.25 17: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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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 스프링필드 근처에는 지형이 높고 아주 험한 고갯길이 하나 있다. 차가 통과하기 어려운 고개가러 사고도 종종 발생했다. 그래서 이곳을 지나가야 될 차들이 그 지형만 보고도 지레 겁을 먹고 돌아가기가 일쑤였다. 도로자체는 도시와 도시를 잇는 요충지였지만 이처럼 사람들이 왕래를 꺼리는 탓에 이 도로는 차츰 폐쇄위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 험악한 고갯길에 언제부터인가 " Yes, You Can!" 이란 팻말이 세워졌다. 고갯길을 지나려던 모든 운전자들이 고개 입구에 다다르면 이 팻말부터 보게된다.
그들은 지레 겁을 먹던 예전과는 달리 "그래,나도 할 수 있을거야" 하는 자신감을 갖고 무사히 넘어갈 궁리를 하게 되었다.
"당신도 할 수 있다." 는 이 짧은 문장 하나가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켜 마침내 그 고갯길은 더 이상 공포의 고갯길이 되지 않았다. 누구나 넘을수 있는 그런 길이 되었다.
"Yes, You Can!"  이 말은 두려움에 사로잡힌 모든 운전자들의 분발시키는 놀라운 힘을 발위했다.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 할수 이싸고 하면 할수 있고 처음부터 할수 없다고 하면 할수 없다. "믿는 자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주님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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