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6·25 성경

고훈............... 조회 수 1859 추천 수 0 2006.07.05 16:42:33
.........


필자가 결핵 치료를 위해 고향에서 요양할 때 김 집사에게서 성경책 한 권을 선물받았다. 김 집사는 사리원에서 피란 와 우리 동네에 정착한 분이다. 피란하면서 공습 때 파편을 맞아 오른손 기능이 마비된 50대 부인이었다. “고훈아,네가 살려고 주님께 나왔구나. 우리가 네가 구원 받도록 기도 많이 했다. 한경직 김창인 조용기 목사님이 모두 결핵을 앓았으나 예수 믿고 목사가 되신 분들이다. 너도 후일 목사 되라고 결핵을 주신 것 같다. 이 성경은 내 보물이다. 이제는 눈도 멀고 읽을 수도 없구나. 네가 읽고 꼭 목사가 되거라.” 내 가슴에 안겨준 성경. 표지는 불에 타 없어지고 겨우 알맹이만 남아있었다. 그 성경이 내 가슴에 닿았을 때 내 가슴이 뜨거워졌고 지금까지 평생 한 번도 성경 말씀을 의심해본 적이 없다. 나는 그 성경을 읽고 또 읽어 정말 목사가 되었다. 그때부터 내가 교인에게 주는 최고의 첫 선물은 성경이다. 주님이 네게 면류관 2개를 준다면 나를 전도한 윤 권사님과 성경을 선물한 김 집사님께 드리겠다.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30 사람의 가치 file 설동욱 2006-07-05 2020
» 6·25 성경 file 고훈 2006-07-05 1859
7328 가깝고도 먼 그곳 file 김상복 2006-07-05 1322
7327 [고도원의 아침편지] 작은 천국(天國) 고도원 2006-06-28 1579
7326 [고도원의 아침편지] 결혼(結婚)의 빛과 그림자 고도원 2006-06-28 1370
7325 [고도원의 아침편지] 똑똑한 궁수(弓手) 고도원 2006-06-28 1404
7324 [고도원의 아침편지] 기쁨 고도원 2006-06-28 1392
7323 [고도원의 아침편지] 징기스칸의 승리 고도원 2006-06-28 1299
7322 [고도원의 아침편지] 舊소련 詩人, 라졸의 사랑 노래 고도원 2006-06-28 1363
7321 [고도원의 아침편지] 누구를 경멸할 때 고도원 2006-06-28 1286
7320 [고도원의 아침편지] 큰 꿈, 좋은 꿈 고도원 2006-06-28 1316
7319 [고도원의 아침편지] 성공한 여성의 옷차림 고도원 2006-06-28 1351
7318 [고도원의 아침편지] 우리의 꿈 고도원 2006-06-28 1306
7317 격려는 세포를 춤추게 합니다. 김필곤 2006-06-28 2243
7316 물이 있어 고기는 행복합니다 김필곤 2006-06-28 2565
7315 썩은 나무는 재목이 될 수 없습니다 김필곤 2006-06-28 2086
7314 시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김필곤 2006-06-28 1759
7313 죽음은 벽이 아니라 문입니다. 김필곤 2006-06-28 1936
7312 주물틀이 다르면 그릇 모양도 달라집니다 김필곤 2006-06-28 1832
7311 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을 수 있습니다. 김필곤 2006-06-28 1705
7310 달걀은 꿇는 물 속에서 단단해 집니다. [1] 김필곤 2006-06-28 1647
7309 고난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일 수 있습니다. 김필곤 2006-06-28 3171
7308 아무리 좋은 씨앗도 밭에 뿌려져야 열매를 맺습니다. 김필곤 2006-06-28 2659
7307 남아 있는 것이 희망입니다. 김필곤 2006-06-28 1822
7306 한 줄로도 바이올린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김필곤 2006-06-28 1749
7305 희망은 희망을 선택하는 자의 것입니다. 김필곤 2006-06-28 2370
7304 믿으면 이루어 집니다. 김필곤 2006-06-28 2564
7303 부드러운 갈대가 뻘 밭을 지킵니다. 김필곤 2006-06-28 2155
7302 바람불면 나무는 흔들립니다. 김필곤 2006-06-28 1744
7301 두려워하지 말고, 후회하지 마십시오. 김필곤 2006-06-28 1627
7300 따뜻한 배려는 마음을 움직입니다. 이철환 2006-06-28 2108
7299 바람에 부드러운 나무를 쉽게 꺾을 수 없습니다. 김필곤 2006-06-28 1645
7298 창조적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꿉니다. 김필곤 2006-06-28 1374
7297 설교의 오락화는 말씀을 멍들게 합니다. 김필곤 2006-06-28 3875
7296 고난은 인생을 씻어 깨끗하게 한다. 함석헌 2006-06-28 268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