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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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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 내린 10 가지 재앙,{6}

무엇이든 62 ............... 조회 수 840 추천 수 0 2003.10.05 20:54:00
.........
'애굽에 내린 10 가지 재앙 6'

 그동안 제가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동안
글을 계제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시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이야기의 형식으로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자 하는 것이니 재미있게 읽으시고
은혜를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7,우박 재앙,
하나님게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야!
내가 이제 흑독한 재앙을 내리리라,
하늘에서 큰 우박이 떨어져서 많은 사람들을 죽게 하리라,>
 이 말씀을 들은 모세가 바로왕에게 경고를 하였지만,
바로왕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러자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펼졌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하늘에서부터 큰 우박이 쏟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박과 천둥소리에 충격을 받고 쓰러져
죽는이가 부지기 수였습니다. 바로왕도
갑자기 울리는 천둥소리에 쓰러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그가 받아야 할 재앙이 더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우박은
얼음뿐만 아니라 불까지 동반하고 있었습니다.
불과 얼음은 고양이와 쥐가 공존하지 못하는 것처럼
같이 있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우박에 맞아 죽고,
어떤 사람은 불에 타 죽었습니다.
너무도 큰 타격을 입은 바로왕은 모세에게
우박과 천둥을 그치게 하면 곧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박 재앙이 끝나자마자 마음이 또 변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우박 재앙에서 그는 처음으로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시다)라고 인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라고
고백하였기에(출:9장27절)하나님은 그들을 보상하셨습니다.
쌀과 보리는 우박에 상하게 하셨으나
밀과 나맥은 상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셨습니다.
맹새를 하고 다른일이 생겼다고 맹새를 뒤집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는 인간이 아닙니다. 바로왕이 그랬습니다.
오늘날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강단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설교를 하면서도
성도들을 울리고 어려움에 빠지게 하는 사람들도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런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한 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존경하는 토라학자인,
본과 요시바,와 하나나가 온 이스라엘 땅을 다니며
구제비를 모금하고 있었습니다.
이방인이 이스라엘 백성을 인질로 붙들고
엄청난 돈을 요구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를 살리려는 모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조그만 여인숙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자지 않고 아침까지 토라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날 밤에 생긴일입니다.
 여인숙 주인 여인이 토라공부를 하는 그들에게
불을 밝혀주고는 흐느껴 울기시작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노인이 된 아버지가 마침 들어오기에 왜 딸이 우느냐고 물었습니다.
노인은 말하기를 딸이 토라를 공부하는
사람과 결혼하기를 원하였는데 지금의 남편은
토라공부를 전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토라공부를 하고 있는 당신들을 보니
너무 부러워서 운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그러면 왜 토라 공부하는 남편을 맞게하지 그랬습니까?>
라고 하자 노인은,<내 스스로 한 맹세 때문이었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무슨의미냐고 물었더니, 노인이 대답했습니다.
 <어느 날 나는 회당에서 기도하였습니다.
그 때 나는 지붕에 올라가 기도하다가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말하며 많은 사람 앞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이 있으면 내 딸과 결혼을 시키겠다고
하나님께 약속을 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마치고 나와보니
한 총각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을 경외한다며
지붕에서 뛰어내렸습니다. 그는 토라를 모르는 총각이었지만,
하나님 앞에 한 약속이기에
딸이 원하지 않았지만 결혼을 시켰습니다.>
 <그러면 사위가 토라공부를 하게하면 되지 않습니까?>라고
랍비들은 말하면서 사위에게
<우리가 당신을 보니, 당신은 토라 공부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토라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젊습니다.
지금우리가 토라를 가르칠터이니 시작하십시오,>
 후에 그는 유명한 토라학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약속을 한 것은 잘 지켜야 합니다.
바로왕 같은 사람은 토라가 원치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이란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다음 이야기는 내일 또.......***
 "할렐루야!"
주후:2003년 8월 24일의 이른 새벽에,
유대인의 미드라쉬를 기록하면서,
엠마오교회와 하늘나라 여는 문과
나의 주 나의 하나님과 오직 주님만을 의
카페를 지키는 "가장낮은자" 목사가.....

댓글 '1'

큰나무

2004.12.15 12:19:33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약속을 꼭 지켜야 한다는것을 깨닫게합니다..말씀감사합니다..그럼 다음글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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