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말과 행동

아미티지............... 조회 수 1840 추천 수 0 2007.06.19 16:35:47
.........
75세의 더들리라는 친구에게 한 비행조종사가 자신의 조그만 비행기에 태워 마을 위로 비행시켜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더들리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비행을 마치고 비행장에 착륙하자 다른
친구가 그에게 “더들리, 무섭지 않았어?”라고 물었다. 더들리는 약간 주저하면서 대답했다. “아니,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어. 그러나 비행기를 완전히 신뢰하지는 못했어.”
신뢰는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맡기는 것이다. 신뢰는 단지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다. 그 이상이다.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실
제로 세상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며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믿는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믿으면서도 여전히 그들의 삶은 변화되지 않을 수 있다. 머리로만 예수님을 믿고 삶 속
에서 예수님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카이 다이버들은 낙하할 때 자신이 메고 있는 낙하산을 신뢰한다. 그 신뢰 아래서 정해진 사용법
대로 낙하를 시도하면 성공적으로 스카이 다이빙을 마칠 수 있다. 그러나 낙하산보다 자신을 믿는
믿음으로 비행기에서 떨어져 내린 후 자신이 원하는 아무것이나 당겨 본들 안전하게 낙하할 수 있
겠는가? 전혀 그렇지 못하다.
당신이 등 뒤에 있는 낙하산에 대한 믿음을 갖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기 전까지는 성경적인 의미
의 ‘신뢰’에 적합하게 그 낙하산을 신뢰하는 것은 아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과
진실로 그분을 신뢰하면서 모든 것을 그분께 내어 맡기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 「평범 인생 vs 최고 인생」/ 버논 아미티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10 a와 e 사이에서 홍종락 2007-06-19 2117
8309 과감히 바꾸라 김민정 2007-06-19 1900
8308 밑 빠진 항아리 김경진 2007-06-19 906
8307 하나님의 능력에 기대라 스티븐 2007-06-19 3466
8306 돌아오라 어원 루처 2007-06-19 1935
8305 영원의 빛 가운데 사는 삶 하워드 2007-06-19 2065
8304 겸손의 약속 매허니 2007-06-19 2347
8303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토저 2007-06-19 1840
8302 강한 용사 [1] 김남준 2007-06-19 2485
8301 희망 도널드 2007-06-19 1905
8300 눈물의 세례식 주선태 2007-06-19 2298
8299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기대하라 오정현 2007-06-19 2839
» 말과 행동 아미티지 2007-06-19 1840
8297 스릴 즐기기 스트로벨 2007-06-19 1489
8296 마음만 먹는다면 김요셉 2007-06-19 1586
8295 역사 속의 라합 vs 오늘의 나 쉐퍼 2007-06-19 1793
8294 하나님의 진격 명령 김서택 2007-06-19 2081
8293 지시를 따르는 용기 2007-06-19 1530
8292 세상이 재주껏 해보지만 존파이퍼 2007-06-19 1795
8291 철저한 제물, 예수님 이재철 2007-06-19 2463
8290 끌려가지 말고 주도하라 방선기 2007-06-19 1727
8289 사역의 완성 마틴 로이드 2007-06-19 1807
8288 열심과 순종의 차이 더글라스 2007-06-19 4444
8287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소식 김준곤 2007-06-19 1890
8286 작은 천국의 경험 김학규 2007-06-18 2302
8285 직업 file 고훈 2007-06-16 1702
8284 화끈한 믿음 file 최낙중 2007-06-16 3135
8283 감옥 교훈 file 김상복 2007-06-16 1734
8282 황금과 행복 file 장자옥 2007-06-16 1876
8281 꿈과 노력 file 김학중 2007-06-16 1925
8280 장애인 입양 file 고훈 2007-06-16 1658
8279 성령의 은사 file 최낙중 2007-06-16 4118
8278 가짜 file 김상복 2007-06-16 1917
8277 명곡을 위한 고난 file 장자옥 2007-06-16 2643
8276 악마의 선물 file 설동욱 2007-06-16 194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