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기대하라

오정현............... 조회 수 2839 추천 수 0 2007.06.19 16:38:31
.........
중세 시대에 수사들은 성도들을 일컬어 라틴어로 ‘비아토르(viator)’라고 했다. 비아토르는 여행자
나 나그네, 곧 ‘세상을 지나가는 자’라는 의미다. 성경에서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우리를 나
그네라고 하고 있지 않는가? 지금 우리는 이 세상을 지나가는 여정 가운데 있을 뿐이다. 가장 영광
스럽고 위대한 축복은 현세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가장 귀한 축복은 아직 오지 않았
고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순례자는 눈을 이 땅에 두는 사람이 아니라 위를 향해 드는
사람이다. 세상의 뜻이 아니라 하늘의 뜻에 민감한 사람이다.
우리는 지금 살고 있는 이 땅이 영원한 집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런 순례자의 삶을
좀더 역동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두 가지 태도가 필요하다. 하나는 기억을 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대를 잘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떻게 인도하셨는가를 기억했다. 애굽에서 모든 장자의 죽음
에서 보호하시고 홍해를 건너가게 하신 그 하나님을 기억했다. 우리도 영적으로 구원받지 못할 자
들을 그리스도의 피 값만큼 귀한 존재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또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을 향한 기대를 가졌듯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비된 것을 상속하라’고 하신 약속을
붙들고 장차 다가올 삶을 기대해야 한다. 이러한 기억과 기대가 떠나가지 않을 때, 우리는 순례자의
삶을 잘 감당해 나갈 수 있다.
- 「신동행기」/ 오정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10 a와 e 사이에서 홍종락 2007-06-19 2117
8309 과감히 바꾸라 김민정 2007-06-19 1900
8308 밑 빠진 항아리 김경진 2007-06-19 906
8307 하나님의 능력에 기대라 스티븐 2007-06-19 3466
8306 돌아오라 어원 루처 2007-06-19 1935
8305 영원의 빛 가운데 사는 삶 하워드 2007-06-19 2065
8304 겸손의 약속 매허니 2007-06-19 2347
8303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토저 2007-06-19 1840
8302 강한 용사 [1] 김남준 2007-06-19 2485
8301 희망 도널드 2007-06-19 1905
8300 눈물의 세례식 주선태 2007-06-19 2298
»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기대하라 오정현 2007-06-19 2839
8298 말과 행동 아미티지 2007-06-19 1840
8297 스릴 즐기기 스트로벨 2007-06-19 1489
8296 마음만 먹는다면 김요셉 2007-06-19 1586
8295 역사 속의 라합 vs 오늘의 나 쉐퍼 2007-06-19 1793
8294 하나님의 진격 명령 김서택 2007-06-19 2081
8293 지시를 따르는 용기 2007-06-19 1530
8292 세상이 재주껏 해보지만 존파이퍼 2007-06-19 1795
8291 철저한 제물, 예수님 이재철 2007-06-19 2463
8290 끌려가지 말고 주도하라 방선기 2007-06-19 1727
8289 사역의 완성 마틴 로이드 2007-06-19 1807
8288 열심과 순종의 차이 더글라스 2007-06-19 4444
8287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소식 김준곤 2007-06-19 1890
8286 작은 천국의 경험 김학규 2007-06-18 2302
8285 직업 file 고훈 2007-06-16 1702
8284 화끈한 믿음 file 최낙중 2007-06-16 3135
8283 감옥 교훈 file 김상복 2007-06-16 1734
8282 황금과 행복 file 장자옥 2007-06-16 1876
8281 꿈과 노력 file 김학중 2007-06-16 1925
8280 장애인 입양 file 고훈 2007-06-16 1658
8279 성령의 은사 file 최낙중 2007-06-16 4118
8278 가짜 file 김상복 2007-06-16 1917
8277 명곡을 위한 고난 file 장자옥 2007-06-16 2643
8276 악마의 선물 file 설동욱 2007-06-16 194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