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이 싸우신다

노만............... 조회 수 2364 추천 수 0 2007.06.24 20:20:14
.........
1938년 여름, 히틀러와 체코슬로바키아 간에 분쟁이 일어나는 이른바 ‘뮌헨 위기’가 발발했다. 전쟁
은 불가피해 보였다. 영국의 교회 지도자들은 전국적으로 ‘기도의 날’을 선포했고, 하나님은 리즈
하월즈와 성경 대학의 중보 모임에도 강한 도전을 주셨다. 이후 며칠 간 갈등은 계속 심화되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영적 세력들 간의 다툼이었다. 그러나 9월 29일 목요일에 대학과 어린이 학교
전체에 중보기도를 위한 휴일이 선포되었고, 그 다음날인 9월 30일에 뮌헨조약이 체결되었다. 이로
써 전쟁은 완전히 저지되었다.
히틀러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 운명의 시기에 독일 주재 영국 대사를 지낸 네빌 헨더슨 경은 뮌헨
조약에 서명한 히틀러의 유별난 반응을 묘사하며 의미심장한 기록을 남겼다. “히틀러는 자신에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었다. 그의 추종자들 가운데 일단의 무리는 그에게 영국을 침공하라고 부추
기고 있었다. 그때 영국은 군사적으로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다. 그런 상황에서 히틀러
가 뮌헨조약을 받아들이자 그들은 히틀러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절호의 기회를 날려 버렸다는 것이
다. 그들의 말이 옳을지도 모른다는 야릇한 감정이 계속 히틀러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지금
껏 그가 좇았던 자기 속의 ‘음성’은 그에게 전쟁을 일으키는 데 이번 10월보다 더 좋은 시기는 없다
고 말했다. 그러나 난생 처음으로 그는 그 음성을 무시하고 신중론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뮌헨
조약에 서명했다.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주님이 히틀러를 굴복시키셨던 것이다.”
- 「성령의 사람 리즈 하월즈의 중보기도」/ 노만 그럽

댓글 '1'

생명의삶+

2007.08.30 15:42:25

2007.11.23 참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53 [마음을]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 릴리 2007-06-29 1407
8352 현대판 삭개오는 오디를 딴다 이 원준 2007-06-28 2200
8351 하나님의 자녀된 증거 징검다리 2007-06-27 3054
8350 기억하라, 주관자 하나님을 루케이도 2007-06-24 1370
8349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 전병욱 2007-06-24 3324
8348 신약성경의 후편이 되라 캘빈 2007-06-24 1975
8347 내기를 걸어라 이재철 2007-06-24 1711
8346 주님께 초점을 맞추자 기독신문 2007-06-24 2234
8345 돌격 앞으로! [1] 한홍 2007-06-24 2224
8344 은혜는 약속의 통로로 흐른다 2007-06-24 3358
8343 하나님도 동기를 보신다 백금산 2007-06-24 1566
8342 그리스도의 공동체 양창삼 2007-06-24 2192
8341 일의 결과보다 동기 토저 2007-06-24 1693
8340 꿈을 주시는 하나님 김용혁 2007-06-24 2552
8339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은혜 랜디 2007-06-24 2870
8338 강하고 창대해지리라 [1] 정철 2007-06-24 1907
8337 서로 돌아보아 제임스 2007-06-24 1503
8336 바른 인생의 항해 김서택 2007-06-24 2088
8335 약속 최형섭 2007-06-24 2817
8334 거룩한 삶에 대한 애통함 고경환 2007-06-24 2613
8333 하나님, 말도 안돼요!? 프랜 2007-06-24 2180
8332 빛과 어둠 재키 2007-06-24 2174
8331 부르짖읍시다 황은우 2007-06-24 1790
8330 하나님의 재건 계획 베스 2007-06-24 2014
8329 나이? 비전! 강준민 2007-06-24 2271
8328 행위의 온도를 측정하라 옥한흠 2007-06-24 1854
» 하나님이 싸우신다 [1] 노만 2007-06-24 2364
8326 승리를 위한 맡김 데이빗 2007-06-24 3143
8325 우리가 의지할 분 엘리자베스 2007-06-24 3081
8324 칼과 칼집 한홍 2007-06-24 2164
8323 [고도원의 아침편지] 스트레스를 무력화 시켜라 고도원 2007-06-19 1512
8322 [고도원의 아침편지] 모든 꿈은 멋지고 소중하다 고도원 2007-06-19 1324
8321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들의 빈 방 고도원 2007-06-19 1274
8320 [고도원의 아침편지] 행복한 여행자 고도원 2007-06-19 1472
8319 [고도원의 아침편지]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고도원 2007-06-19 143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