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물이 많으면 홍수가 됩니다.

김필곤............... 조회 수 2397 추천 수 0 2007.09.12 16:38:59
.........
지구상의 인구가 100명 밖에 되지 않는 마을로 축소된다면, 마을은 어떤 모습이 될까요?
스탠포드 의대의 의학박사인 필립 M. 하터가 계산을 시도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57명은 아시아인, 21명은 유럽인, 14명은 서반구(미주)인, 8명은 아프리카인, 52명은 남자, 48명은 여자, 70명은 유색인종, 30명은 백인, 70명은 비기독교인, 30명은 기독교인, 89명은 이성애자, 11명은 동성애자, 6명은 세계 부의 59퍼센트를 차지하고 있고, 그 6명은 모두 미국 사람, 80명은 적정수준에 못미치는 주거 환경에 살고 있고, 70명은 문맹, 50명은 영양 부족, 1명은 죽기 직전, 1명은 임신 중, 1명은 대학 교육을 받은 적이 있고 1명은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있다고 합니다.

좋은 집, 먹을 것이 있는데다 글을 읽을 수 있고,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아주 엘리트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만약에 전쟁의 위험, 감옥에서의 고독, 고문에 의한 고뇌, 기아의 괴로움 등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세계 인구 상류 500만 명 중의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만약 고통, 체포, 고문, 혹은 심지어 죽음의 공포 없이 매주 교회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는 곧 지구상 30억 인구가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누리는 행운아라고 합니다.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고, 몸엔 옷을 걸쳤고, 머리 위로는 지붕이 있는 데다 잘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세상 75%보다는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고, 은행에 돈이 있고, 지갑 속에도 있고, 어딘가 잔돈만 모아 놓은 동전 통도 있는 사람이라면, 지구상에선 상위 8%의 부자에 속한다고 합니다.

지구상에 글자를 읽지 못하는 20억 인구가 있고 먹지 못하여 죽어 가는 사람들이 한해 2,000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살만한 자들이 더욱 탐욕의 노예가 되어 있는 세상을 봅니다.
어거스틴은 탐심을 설명하기를 '충족한 것보다 우리가 더욱 원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탐욕이라는 호르몬으로 움직이는 제도요 체제입니다. 공산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존 화이트(John White)는 "공산주의 유물론은 돈만이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을 하고 한편 자본주의 유물론은 돈만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고 했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0절에서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고 했습니다. 십계명을 범하게 만드는 기본적인 죄가 탐욕입니다. 하나님보다 다른 것들을 더 사랑하는 탐욕이 하나님만을 섬기지 못하게 하고 우상을 섬기게 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합니다. 물질에 대한 탐욕이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못하게 합니다. 탐욕이 부모를 바로 공경하지 못하게 하고, 살인하게 하고, 간음하게 하고, 도적질하게 하고, 거짓말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합니다. 누가복음 12장 15절에서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탐심에서 해방되면 인생은 행복해집니다.

-열린편지/물이 많으면 홍수가 됩니다./김필곤 목사 글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95 라크마 1231 영혼은? 아침햇살 2007-09-15 1163
8694 라크마 1229 가장 큰 기쁨 아침햇살 2007-09-15 1597
8693 라크마 1227 균형 맞추기 아침햇살 2007-09-15 1300
8692 쉬어감의 지혜 [1] 조경현 2007-09-14 2157
8691 라크마 1226 쩐의 전쟁 아침햇살 2007-09-13 1265
8690 라크마 1225 가만히 아침햇살 2007-09-13 1259
8689 라크마 1224 부처님 오신 날에 드린 한 초등학생의 기도 아침햇살 2007-09-13 1493
8688 라크마 1223 어느 과부의 새벽 기도 아침햇살 2007-09-13 1603
8687 라크마 1222 기도해야할지 모르는 어떤 사람이 드린 기도 아침햇살 2007-09-13 1419
8686 발걸음 수에 고진하 2007-09-13 1549
8685 우동가게 장재호 2007-09-13 1978
8684 칼에 베인 손가락 이혜영 2007-09-13 2014
8683 진정 바라는 것1 니노 2007-09-13 1746
8682 누구를 지나쳐 왔을까 황혜원 2007-09-13 1643
8681 아파트의 노후생활 조성숙 2007-09-13 1464
8680 사랑한다고 말할 기회 리차드 2007-09-13 2092
8679 피에로 인형과 막대사탕 권영민 2007-09-13 1472
8678 구두쇠 아빠 이유미 2007-09-13 1710
8677 희망 쥬네이드 2007-09-13 1804
8676 우리 동네 과일가게 정선모 2007-09-13 1613
8675 라크마 1221 하늘 농사꾼 아침햇살 2007-09-12 1377
8674 라크마 1220 최고의 사람 아침햇살 2007-09-12 1229
8673 라크마 1219 감촉 아침햇살 2007-09-12 1201
8672 라크마 1218 천천히 아침햇살 2007-09-12 1262
8671 라크마 1217 홀로 가만히 아침햇살 2007-09-12 1298
8670 라크마 1216 유럽 현대 미술 (2) 아침햇살 2007-09-12 1273
8669 라크마 1215 유럽 현대 미술 (1) 아침햇살 2007-09-12 1223
8668 라크마 1214 삶에 이른 병 아침햇살 2007-09-12 1202
» 물이 많으면 홍수가 됩니다. 김필곤 2007-09-12 2397
8666 견토지쟁(犬兎之爭) 김필곤 2007-09-12 2631
8665 사고의 틀을 바꾸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김필곤 2007-09-12 1863
8664 먼저 존재가 변하고 그 다음 행위가 변해야 한다. 토저 2007-09-12 1959
8663 의자는 제 자리에 있을 때 가치가 있습니다. 김필곤 2007-09-12 1924
8662 호감과 비호감 시대 김필곤 2007-09-12 2064
8661 석양의 그림자는 실체보다 길게 보입니다. 김필곤 2007-09-12 146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