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영원한 것

빌리그래함............... 조회 수 1471 추천 수 0 2007.11.10 23:33:08
.........
나는 중국에서 평생을 선교사로 보낸 노인 한 분을 만난 적이 있다. 그분은 늘 건강을 유지해 매우
강건했다. 그런 분이 암에 걸려 온몸에 암 세포가 전이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위로하러 갔다가
도리어 큰 위로를 받았다. 그분은 좀처럼 보기 드문 기쁨과 광채를 지닌 채 침상에서 일어나 내 차
가 주차해 있던 곳으로 걸어 나왔다. 그러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 두 손을 흔들면서 “빌리, 복음 전
하는 일을 계속하게. 나는 나이가 들수록 그리스도가 좋은 분임을 더욱 느끼게 되네”라고 말했다.
그리스도인의 기쁨의 비결은 ‘그리스도’이다.
또 한 친구가 런던의 거리에서 백파이프를 연주하는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환한 미
소로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연주하던 그에게 친구는 스코틀랜드가 고향이냐고 묻자, 그는 “아
뇨, 나의 고향은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선 나그네일 뿐이죠”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늘 천국을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가장 힘들 때에도 고요하고 밝은 모습을 유지하는 것을 많이 봐
왔다. 우리가 세상에 연연해 영원의 세계를 보지 못한다면 기쁨을 잃어버리고 만다. 그러나 만일 천
국의 영광을 실제로 느낄 수 있어 영적인 것과 영원한 것을 위해 산다면, 우리 마음은 세상의 삶에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소망, 상한 마음을 위하여」/ 빌리 그래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940 서로를 위해 조지 휘필드 2007-11-10 1524
8939 사탄의 명품 마크 부케넌 2007-11-10 1916
8938 공동체를 묶는 사랑의 끈 찰스 콜슨 2007-11-10 1802
8937 예의 바름 루케이도 2007-11-10 1490
8936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사는 것은 방선기 2007-11-10 1880
8935 비판하지 않는 눈 김양재 2007-11-10 1586
8934 친구의 회심 스트로벨 2007-11-10 1684
8933 사랑은 삶을 통해 드러난다 김남준 2007-11-10 1400
8932 모든 삶이 예배다 존 파이퍼 2007-11-10 2837
» 영원한 것 빌리그래함 2007-11-10 1471
8930 값없는 은혜 조이스 2007-11-10 2425
8929 최고의 선물을 안겨 주라 빌 하이벨스 2007-11-10 1804
8928 은혜에 대한 감사 김서택 2007-11-10 3430
8927 목숨을 바친 사랑 다람지 2007-11-03 2200
8926 이버지라면 손을 놓지 않는다 다람지 2007-11-03 1748
8925 아름다운 처녀의 사랑 다람지 2007-11-03 1568
8924 곰과 싸운 사나이 다람지 2007-11-03 2252
8923 사랑은 이성보다 가슴으로 다람지 2007-11-03 1599
8922 변함없는 사랑 다람지 2007-11-03 2073
8921 할머니와 초코 우유 [1] 다람지 2007-11-03 1765
8920 참된 자유 file 길자연 2007-11-03 1569
8919 구별될 수 없는가 file 윤여풍 2007-11-03 1873
8918 행함이 없는 믿음 file 김은호 2007-11-03 3365
8917 상처와 지혜 file 정삼지 2007-11-03 1956
8916 시간 관리 file 신경하 2007-11-03 1469
8915 부활 file 박종화 2007-11-03 3135
8914 나는 오랫동안 시력 2.0의 슈퍼 여인이었다. [1] 다람지 2007-11-03 1519
8913 라크마 1314 생각을 넘는 생각 아침햇살 2007-10-28 1502
8912 라크마 1313 행운아 아침햇살 2007-10-28 1586
8911 라크마 1312 음미 아침햇살 2007-10-28 1568
8910 라크마 1311 찾아야 할 선물 아침햇살 2007-10-28 1387
8909 라크마 1310 우리 집 아침햇살 2007-10-28 1311
8908 라크마 1309 행복(3) 아침햇살 2007-10-28 1337
8907 라크마 1308 행복(2) 아침햇살 2007-10-28 1275
8906 라크마 1307 행복(1) 아침햇살 2007-10-28 129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