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풀을 베는 농부는 들판의 끝을 보지 않습니다.

김필곤............... 조회 수 1913 추천 수 0 2008.02.06 17:04:26
.........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최대한 활용하면 큰 힘을 발휘합니다. 생각만 하고 작은 시작이 없다면 결코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 어떤 사람이 고민거리를 안고 해안을 걷고 있었다고 합니다. 폭풍이 지나간 후라 무수한 조개가 떠밀려 왔다고 합니다. 조개는 아직 살아있었지만 물이 밀려들지 않아 조개는 말라서 죽게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답니다. 이 때 아이 하나가 아직 살아있는 조개를 하나하나 주워 바다로 던져 보내고 있었답니다. 이 때 길을 걷고 있던 사람이 자신도 모르게 멈춰 물었답니다. '뭐 하고 있니?' '조개를 살려주고 있는 거예요'라고 아이는 대답했답니다. '이렇게 많은 조개가 밀려왔는데, 그렇게 한다고 무슨 도움이 되겠니? 쓸데없는 일이야' 아이는 또 하나의 조개를 집어 들며, 말했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다시 조개를 바다로 던져 보냈답니다. '보세요, 이렇게 또 하나, 무언가가 변했어요. 당신은 생각하고 있을 뿐이지 무언가 해보았나요?' 변화를 꿈꾸는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마주치게 되는 작은 것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작은 것에 힘이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힘이라도 지렛대를 만나면 큰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지렛대를 찾았다해도 누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미미하고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생각될지라도 주저앉기 전에 일어나 한 걸음이라도 걸어야 합니다. 절망 속에도 캘 수 있는 희망이 보이면 희망을 찾아 한 걸음 발길을 옮겨야 합니다.

코카콜라의 창업자인 아사 G 캔들러는 알코올 중독자였다고 합니다. 그는 항상 술에 취해 있었답니다. 캔들러는 의지력이 나약했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몇 번이나 금주 선언을 했으나 번번이 실패했답니다. 어느날 술에 취해 귀가하던 그는 벼락같은 마음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자신의 본능적 요구를 거절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캔들러는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아내는 바로 그 시간에 남편의 `금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답니다. 이 부부는 서로 손을 잡고 눈물의 기도를 드렸답니다. 캔들러는 아내의 기도를 통해 영혼의 안식을 얻었답니다. 그리고 알코올의 유혹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행동으로 옮겼답니다. 그는 그 때부터 술을 먹는 대신 수입의 10%를 철저히 헌금하며 사업에 열중하는 열정의 사람이 되었고 코카콜라를 오늘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었답니다. 작은 것이라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 다 벨지 모르는 먼 들판 끝을 바라보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앞에 있는 풀을 베다보면 언젠가 들판 끝에 도달하게 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8:7)" 작은 시작에 실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목사 글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70 마인드 세트와 신앙인 김필곤 2008-02-06 1630
» 풀을 베는 농부는 들판의 끝을 보지 않습니다. 김필곤 2008-02-06 1913
9568 교육의 바탕은 믿음이다 김필곤 2008-02-06 3611
9567 감사한 만큼 인생은 풍요롭습니다. 김필곤 2008-02-06 2838
9566 마음이 젊으면 삶은 늘 희망이 있습니다. 김필곤 2008-02-06 1530
9565 칭찬의 힘 김필곤 2008-02-06 2036
9564 오래도록 보면은 보이지 않던 것이 보입니다. 김필곤 2008-02-06 1768
9563 인생 승리는 절망 속에서 쏟은 뜨거운 눈물의 결과입니다. 김필곤 2008-02-06 2326
9562 눈물은 힘이 있습니다. 김필곤 2008-02-06 2840
9561 모든 패배 속에 승리는 숨어 있습니다. 김필곤 2008-02-06 1948
9560 헛된 수고 소나무 2008-02-05 2583
9559 우선은 공부를 잘해야 돼 이원준 2008-02-02 1495
9558 '땅속의 빛' 복음 2008-01-25 1617
9557 데이빗 스원 같은 인생 여운학 2008-01-24 2288
9556 인정하지 않으면 패배가 아니다 오인숙 2008-01-24 1866
9555 용기를 내어라 용혜원 2008-01-24 2274
9554 내 인생의 지도 [1] 이희갑 2008-01-24 2015
9553 바람을 타십시오 이진우 2008-01-24 1709
9552 웃음의 비밀 용혜원 2008-01-24 2159
9551 어느 여인의 희생 이진우 2008-01-24 2449
9550 평안한 잠 여운학 2008-01-24 1850
9549 언제나 청춘 용혜원 2008-01-24 1237
9548 문을 열어라 용혜원 2008-01-24 1795
9547 빈 화분 두 개 오인숙 2008-01-24 1949
9546 왜 걱정하십니까? 여운학 2008-01-24 1966
9545 미소의 법칙 오인숙 2008-01-24 1540
9544 천수답 이야기 조승희 2008-01-24 1575
9543 길 없는 길을 가는 사람 이진우 2008-01-24 1777
9542 펄벅의 고백 이상범 2008-01-24 1818
9541 행복을 주는 말 용혜원 2008-01-24 2113
9540 낙담케 하는 자 이진우 2008-01-24 1625
9539 배꼽 줍는 법 용혜원 2008-01-24 1674
9538 씨앗만 팝니다 조승희 2008-01-24 1528
9537 어떤 토기장이 이진우 2008-01-24 1873
9536 면도하고 기다린 사람 조승희 2008-01-24 153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