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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최고로 가치있는 것

복음............... 조회 수 2721 추천 수 0 2008.04.06 06: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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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가치있는 것

한 정신병자가 밤에 몰래 백화점에 침입했습니다. 밤새도록 장난질을 했습니다. 가격표를 자기 마음대로 바꾸어 붙인 것입니다. 만원 자리에는 100만원자리를 붙여놓고, 200만원자리에는 5천 원 붙여놓고.. 자기 마음대로 장난을 쳤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습니다. 백화점 문을 열고 손님을 받았는데.. 손님들이 들어와서는 이상한 눈빛도 없이 그냥 엉터리 가격표를 보고 그대로 물건을 사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현대인들의 가치관을 비꼬아 만든 이야기입니다. 현대인들은 가치관이 혼돈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뭐가 정말 중요하고 뭐가 정말 가치 있는 일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가치 있는 것을 싸게 취급을 하고 쓸모없는 것이 정말 귀한 것인 줄 착각하고 사가지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대인들의 혼돈된 가치관을 비꼬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이 엉터리 가격표 백화점에 와서 물건을 사가지고 가는 사람은 누구를 가리킬까요? 바로 우리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만히 내 생활을 한번 살펴보세요! 나는 정말 아까운 내 인생을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는가..? 정말 내가 귀하다고 붙잡고 있는 그것이 내 인생에게 귀한 것인가... 한번 다시 보라는 것입니다. 아까운 인생을 쓸데없는 것, 가치 없는 것을 붙잡고.. 그것을 붙잡으려고 몸부림치다가 인생을 마친다면 얼마나 인생이 부끄럽고 안타까운 일입니까!

저는 학생들에게 이 세상에서 최고로 가치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해 보았숩니다. 그러자 많은 학생들이 돈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다시 학생들에게 돈, 명예, 건강, 부모 이 4가지 중에서 반드시 한 가지를 버려야 한다고 할 때 무엇을 버리겠느냐? 고 질문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많은 학생들이 '명예'를 버리겠다고 이야기하고, 심지어 일부 학생들은 부모를 버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돈을 버리겠다고 하는 학생은 별로 없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돈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그러나 돈보다 가치있는 것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자녀, 지혜, 시간, 믿음, 소망, 자유, 진리, 사랑, 생명, 천국 등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지혜를 얻는 것이 은보다 값 있고 황금보다 유익하다"(잠3:14)
"명예는 많은 재산보다 소중하고 존경받는 것은 금은보다 낫다"(잠22:1)
"목숨이 음식보다 중요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눅12: 23)
그리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마13:44)하였습니다.
우리가 소유한 그 어떤 보배와 가치있는 것을 다팔아서라도 우리는 가장 가치있는 천국을 소유해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전에 자랑스럽고 가치있다고 생각하던 것을 예수님을 얻기 위해 배설물과 같이 여긴다고 했습니다.(빌3:8)
저는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 해주면서 그러나 나는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내 생명도 기꺼이 버릴 수 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 보다 더 가치있는 것은 없습니다.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배롭고 가치있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이 가치있는 분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마16: 26) 천하보다 귀한 것이 목숨입니다. 한 영혼의 가치는 온 천하보다 귀합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구하는 일보다 더 귀한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교회 외에는 이런 일을 하는 기관도,사람도 없습니다. 구령작업은 교회와 성도들만이 행하는 고유한 일이요 특권입니다. 특권을 무시하고 사용하지 않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모릅니다. 더구나 그 일은 최고의 부가가치가 있는 일인데 말입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에 그리 바쁩니까? 왜 그리 분주합니까?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렇게도 헐떡이며 삽니까? 보다 우선해야 할 귀한 일을 제쳐두고….
/한태완 목사(하나교회, 자양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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