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영혼의 낚시를 택하라

하이벨스............... 조회 수 1996 추천 수 0 2008.04.26 15:50:55
.........
한번은 강연회에 참석했는데, 강연자가 스티커 한 통을 꺼냈다. 그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서 강단 위를 돌아다니며 작은 집 모형, 장난감 자동차, 인형 크기의 사무실 책상에 빨간 스티커를
붙였다. “여러분은 잘 보이지 않겠지만, 빨간 스티커마다 한 단어가 씌어 있는데 그것은 ‘순간’입니
다. 제가 빨간 스티커를 붙인 물건들은 모두 순간적인 것들입니다. 우리가 이것들을 위해 산다면 순
간의 쾌락, 만족, 성취를 좇는 삶이 되겠죠.” 그리고 그는 눈에 보이는 모든 물건에 빨간 스티커를
붙이며 세상 최고의 선물들에 대해 사형 선고를 내렸다. 그러고 나서 그는 “이 강연장 안에 순간을
초월해 다음 세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 사람을 강단 위
로 불러 그의 옷깃에 파란 스티커를 붙이고 “긴 인생길을 마치고 마지막 숨을 내뱉는 순간 여러분
은 무엇을 위해 살았다고 말하고 싶습니까?”라고 물었다. 내 머릿속에 한 가지가 떠올랐다. ‘사람,
바로 사람이야!’
세상의 어떤 물건도 다음 세상으로 챙겨 갈 수 없다. 땅, 집, 예금, 직함, 성취도 가져갈 수 없다. 오
직 영혼만 갈 따름이다. 심판 날에 세상에서 내 삶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알 수 없다. 그러나 한 가
지는 확실하다. 이 땅에 사는 동안 내 목표는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것이다.
「사랑하면 전도합니다」/ 빌 하이벨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20 믿음의 법칙 이병희 목사 2008-05-04 3633
9919 욕심 김경진 2008-05-01 2372
9918 기도에 대한 정의 위어스비 2008-04-26 2719
9917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프리차드 2008-04-26 2408
9916 투명한 삶 브레넌 2008-04-26 2077
9915 휴스턴, 문제가 생겼어요! 라르손 2008-04-26 1739
9914 흥미로운 역설 마크 2008-04-26 2293
9913 멘토링 칼훈 2008-04-26 2094
9912 언행일치의 기독교 스트로벨 2008-04-26 2275
9911 마른 뼈처럼 느껴질 때 조이스 2008-04-26 2390
9910 은혜로 들어간다 토미 2008-04-26 2399
9909 미래에 매여 있는 사람 전병욱 2008-04-26 2109
9908 증인 된 자의 삶 김회권 2008-04-26 3287
» 영혼의 낚시를 택하라 하이벨스 2008-04-26 1996
9906 우리는 엠마오로 돌아가야 한다 제임스 2008-04-26 1830
9905 인생의 표지판 김인수 2008-04-26 2059
9904 고백할 때 삶이 변한다 김지철 2008-04-26 2365
9903 믿음의 진실성 스펄전 2008-04-26 2609
9902 아름다운 용기 최홍준 2008-04-26 2376
9901 투명한 모습으로 스티브 2008-04-26 1640
9900 실패한 사람들에게 로츠 2008-04-26 1723
9899 뜻밖의 동행 드와이트 2008-04-26 2928
9898 하늘나라 프로젝트 데니 2008-04-26 1933
9897 깨어 불을 밝히자 제임스 2008-04-26 1640
9896 이미 시작된 붕괴 김서택 2008-04-26 1512
9895 뒤섞인 가격표 조셉 2008-04-26 1492
9894 셔츠가 없었어요 파이퍼 2008-04-26 1534
9893 강을 건너는 비결 백금산 2008-04-26 1837
9892 흔들림없는 믿음으로 살아갈 때 김학규 2008-04-16 3893
9891 [산마루서신] 진정한 선 file 이주연 2008-04-14 2283
9890 [산마루서신] 30분 늦어진 독립 file 이주연 2008-04-14 1698
9889 [산마루서신] 서로 다른 것의 조화 file 이주연 2008-04-14 1901
9888 [산마루서신] 단순한 삶 분명한 목표 file 이주연 2008-04-14 2111
9887 [산마루서신] 수도원에서 배우는 것 file 이주연 2008-04-14 1507
9886 [산마루서신] 없음의 쓰임 file 이주연 2008-04-14 162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