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수치심을 아는 인간

손인웅............... 조회 수 1702 추천 수 0 2008.08.25 23:58:50
.........


[겨자씨]
창세기 3장에는 인류의 첫 수치심 이야기가 나온다. 아담과 하와가 서로 벌거벗은 줄을 알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나서다. 그후부터 인류는 나뭇잎으로 자신들의 부끄러움을 가리기 시작했다. 유년 시절에는 거리낌없던 행동도 성인이 되면서 그만두게 되는 이유는 수치심을 느끼기 때문이다. 수치심을 안다는 것은 동물과 구별되는 사람만의 특징이다. 성숙한 사회는 수치심을 살 만한 행동을 어른들이 하지 않는 사회다.

정치적 목적이나 경제적 이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어른들이 있다. 우리 사회의 낮은 성숙도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이러한 때일수록 그리스도인들의 역할이 필요하다. 자라나는 세대들이 건강한 가치관을 갖도록 지도할 뿐 아니라 스스로 본이 돼야 한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340 루터의 결혼(1525년 6월13일) [1] 복음 2008-08-29 2252
10339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교회 [3] 김동호 목사 2008-08-29 2843
10338 아름다운 유산 서정홍 2008-08-28 2097
10337 산을 오르며 [1] 도종환 2008-08-28 1499
10336 가장 아름다운 모습 tv동화 2008-08-28 1779
10335 들어줄 수 없는 소원? 김종건 2008-08-28 1888
10334 침묵의 신비 고진하 목사 2008-08-28 1721
10333 기울어진 잣대 정선모 2008-08-28 1490
10332 계란말이 반찬 김 사비나 2008-08-28 579
10331 사라져가는 밤 전우익 2008-08-28 1342
10330 네 사람 이야기 무명 2008-08-28 1588
10329 잊지 못할 찬송 열린편지 2008-08-27 2403
10328 거름에 따라 나무의 크기는 달라집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648
10327 12번째 이사 [1] 열린편지 2008-08-27 2066
10326 한 발로 오래 가지 못합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513
10325 실행의 힘 열린편지 2008-08-27 1840
10324 최악의 경우에도 최선을 다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749
10323 햇빛이 내리면 짙은 안개도 걷힙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632
10322 작은 지식으로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976
10321 화려한 꽃도 때가 되면 시들게 됩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794
10320 위험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401
10319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집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671
10318 통념 vs 자신감 file 강대일 2008-08-26 1552
10317 거울 file 신경하 2008-08-26 1375
10316 오늘 심을 사과나무 file 박종화 2008-08-25 1660
» 수치심을 아는 인간 file 손인웅 2008-08-25 1702
10314 반칙 교육 file 정승룡 2008-08-25 1416
10313 평화 연습 file 권오성 2008-08-25 1638
10312 넝마주이 인생 file 강대일 2008-08-25 1557
10311 탈레스 file 신경하 2008-08-25 1434
10310 가깝고도 먼 이웃 file 박종화 2008-08-25 1499
10309 거울 보며 사는 지혜 file 손인웅 2008-08-25 1800
10308 아침햇살 1485 | 가만히 아침햇살 2008-08-25 1684
10307 아침햇살 1484 |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아침햇살 2008-08-25 1637
10306 아침햇살 1483 | 미국산 쇠고기의 의미 아침햇살 2008-08-25 133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