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위험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열린편지............... 조회 수 1401 추천 수 0 2008.08.27 18:29:08
.........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날마다 막대한 위험 관련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일간신문에 실리는 내용의 35퍼센트와 1면 기사의 47퍼센트 가량이 현시대의 삶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위험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위험을 피하려 한다면 차를 타지 못하고 병원에 가지도 못할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추산할 때 한 해 미국인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할 확률은 7만 분의 1가량이지만, 실제적인 발생 가능성은 7,000분의 1이라고 합니다. 해마다 미국인 2백만 명이 병원 입원 후에 심각한 포도상구균 감염이나 연쇄구균 감염에 걸리며, 그 중 9만 명가량이 사망에 이른다고 합니다.

존스홉킨스 대학병원에서 세계 최초 샴쌍둥이 분리수술에 성공한 벤 카슨은 “위험을 감수하라”라는 책에서 위험을 분석하고 적절한 위험에는 과감하게 도전하라고 말합니다. 그는 “산고의 고통 없이는 숭고한 탄생도 없듯이, 위험에 도전하지 않으면 짜릿한 성공도 맛볼 수 없다. 미지의 세계로 항해를 나선 콜럼버스, 노예해방선언을 공포한 링컨 대통령, 첫 비행을 시도한 라이트 형제, 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일의 아이젠하워를 보라. 성공의 크기는 위험의 크기에 비례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쓰고 있습니다. 역사를 볼 때 위험을 무릅쓴 큰 모험을 감행했던 사람들이 새로운 것들을 발명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도 날을 수가 있다고 믿은 라이트 형제는 자기들의 몸을 공중에 내던지는 모험을 한 끝에 비행기를 발명했습니다. 한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던 102층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1930년에 있었던 미국의 극심한 경제공황에서 태어났습니다. J . J 라스코는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환자의 수술에 사용하는 마취제를 발견할 때에도, 클로로포름을 환자에게 주어 죽을지도 모르는 생명을 건 모험을 통해 발견하였습니다. 벤자민 플랭크린이란 사람도 벼락에 맞아 죽을것만 같은 위험속에서 모험을 감행하여 뇌성벽력이 치는 하늘에 대담하게 연을 띄워서 전기를 발견했습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향해 갈 때, 그를 물속에 던지려는 폭동이 일어났는데도 그는 굳센 믿음을 가지고 모험을 감행했기 때문에 신대륙을 발견했습니다. 어떤 경우든 위험이 없는 곳은 없습니다. 위험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정복의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는 여호수아에게 말씀했습니다.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수 1:9)” 위험이 있다고 가야할 길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힘든 계곡을 지나야 멀리 볼 수 있는 시원한 정상에도 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목사 글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340 루터의 결혼(1525년 6월13일) [1] 복음 2008-08-29 2252
10339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교회 [3] 김동호 목사 2008-08-29 2843
10338 아름다운 유산 서정홍 2008-08-28 2097
10337 산을 오르며 [1] 도종환 2008-08-28 1499
10336 가장 아름다운 모습 tv동화 2008-08-28 1779
10335 들어줄 수 없는 소원? 김종건 2008-08-28 1888
10334 침묵의 신비 고진하 목사 2008-08-28 1721
10333 기울어진 잣대 정선모 2008-08-28 1490
10332 계란말이 반찬 김 사비나 2008-08-28 579
10331 사라져가는 밤 전우익 2008-08-28 1342
10330 네 사람 이야기 무명 2008-08-28 1588
10329 잊지 못할 찬송 열린편지 2008-08-27 2403
10328 거름에 따라 나무의 크기는 달라집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648
10327 12번째 이사 [1] 열린편지 2008-08-27 2066
10326 한 발로 오래 가지 못합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513
10325 실행의 힘 열린편지 2008-08-27 1840
10324 최악의 경우에도 최선을 다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749
10323 햇빛이 내리면 짙은 안개도 걷힙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632
10322 작은 지식으로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976
10321 화려한 꽃도 때가 되면 시들게 됩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794
» 위험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401
10319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집니다. 열린편지 2008-08-27 1671
10318 통념 vs 자신감 file 강대일 2008-08-26 1552
10317 거울 file 신경하 2008-08-26 1375
10316 오늘 심을 사과나무 file 박종화 2008-08-25 1660
10315 수치심을 아는 인간 file 손인웅 2008-08-25 1702
10314 반칙 교육 file 정승룡 2008-08-25 1416
10313 평화 연습 file 권오성 2008-08-25 1638
10312 넝마주이 인생 file 강대일 2008-08-25 1557
10311 탈레스 file 신경하 2008-08-25 1434
10310 가깝고도 먼 이웃 file 박종화 2008-08-25 1499
10309 거울 보며 사는 지혜 file 손인웅 2008-08-25 1800
10308 아침햇살 1485 | 가만히 아침햇살 2008-08-25 1684
10307 아침햇살 1484 |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아침햇살 2008-08-25 1637
10306 아침햇살 1483 | 미국산 쇠고기의 의미 아침햇살 2008-08-25 133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