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고대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버림으로써 만족을 얻는 사람이었다.
그에게 있어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구속이었고 자신을 묶어두는 사슬이었다.
하루는 동냥그릇을 들고 물을 마시러 강가에 다다랐는데 개 한 마리가
그를 앞서 강으로 뛰어들어가서는 물을 마시며 목욕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 광경을 지켜보던 디오게네스는 갑자기 깨달은 바가 있어서
개처럼 강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래, 이 개는 아예 동냥그릇조차 가지고 다니지 않는 걸 보니 나보다 더
자유로워. 그동안 나는 나의 유일한 재산인 그릇 때문에 밤중에도 누가
가져갈까봐 불안해서 잠이 깬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 않는가?
그릇이 안 보이면 주위의 사람을 의심도 하고 말이야.”
그러고는 손에 들었던 동냥그릇을 아무 미련없이 강물에 던져버리고는
자유롭게 헤엄도 치고 물을 마시며 한참을 놀았다.
디오게네스와 개는 어느덧 절친한 친구가 되어 있었다.
- 출처 미상
그에게 있어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구속이었고 자신을 묶어두는 사슬이었다.
하루는 동냥그릇을 들고 물을 마시러 강가에 다다랐는데 개 한 마리가
그를 앞서 강으로 뛰어들어가서는 물을 마시며 목욕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 광경을 지켜보던 디오게네스는 갑자기 깨달은 바가 있어서
개처럼 강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래, 이 개는 아예 동냥그릇조차 가지고 다니지 않는 걸 보니 나보다 더
자유로워. 그동안 나는 나의 유일한 재산인 그릇 때문에 밤중에도 누가
가져갈까봐 불안해서 잠이 깬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 않는가?
그릇이 안 보이면 주위의 사람을 의심도 하고 말이야.”
그러고는 손에 들었던 동냥그릇을 아무 미련없이 강물에 던져버리고는
자유롭게 헤엄도 치고 물을 마시며 한참을 놀았다.
디오게네스와 개는 어느덧 절친한 친구가 되어 있었다.
- 출처 미상
첫 페이지
777
778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791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900
901
902
903
904
905
906
907
908
909
910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971
972
973
974
975
976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