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동무 생각(1)

박동현............... 조회 수 1340 추천 수 0 2008.10.03 14:24:34
.........
'어깨동무'라는 말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동무'라는 말은 참 좋은 말인데, 북한에서 이 말을 특별한 뜻으로 자주 쓰면서부터
우리 언어 생활에서는 '동무'라는 말 대신에 '친구'라는 말을 주로 쓰게 되었습니다.
부모 형제 자매 배우자 자식 못지 않게 중요한 존재가 동무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이 참으로 의지할 수 있는 동무가 있습니까?
동무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재미있게 같이 놀던 동무가 있는가 하면,
그리 친하지 않더라도 답답하고 외로울 때
말상대가 되어주는 말동무도 있습니다.
어느 기간 동안이나 심지어는 한평생 함께 일할 수 있는 일동무도 있습니다.
보통은 같은 또래끼리 동무가 되지만
때로는 나이 차이가 상당해도 동무가 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한 때 내가 지도하던 사람이 내게 둘도 없는 동무가 되기도 합니다.

동무 사이가 지속되려면, 서로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끌리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남들이 그 동무를 나쁘다 해도, 나는 그 동무가 좋습니다.
비록 그 동무에게 이런저런 모자라는 점이 있는 줄을 알지만,
때때로 그 동무가 크고 작은 잘못을 저질러 내가 어려움을 겪는 일이 있지만
그래도 나는 그 동무가 좋습니다.
그러고 보면, 내게 동무가 되어줄 사람을 찾기보다는
나도 모르게 내가 아무개의 동무가 되어버린다고 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이 참으로 좋아하는 동무가 있습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45 자살 바이러스 김필곤 2008-10-22 2480
10444 잡초가 제방을 지킵니다. 김필곤 2008-10-22 1928
10443 추수감사절의 포인트 김학규 2008-10-20 4328
10442 하나님의 사랑만이 희망입니다 박동현 2008-10-03 3925
10441 어떻게 해야 바르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박동현 2008-10-03 2135
10440 내게 상처 입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박동현 2008-10-03 2034
10439 설교를 듣는 설교자의 반성 [1] 박동현 2008-10-03 2163
10438 가려 들을 줄 아는 청중을 기대하며 박동현 2008-10-03 1425
10437 하루하루 의지하면서 박동현 2008-10-03 2039
10436 동무 생각(2) 박동현 2008-10-03 1358
» 동무 생각(1) 박동현 2008-10-03 1340
10434 부르심에 순종하는 모험 박동현 2008-10-03 4069
10433 거룩하게 살고 싶습니다 박동현 2008-10-03 1992
10432 지도자가 될 만한 사람 박동현 2008-10-03 1407
10431 목이 잠겨 말하기가 힘들고 보니 박동현 2008-10-03 1494
10430 주일 낮예배를 마치고 나오면서 박동현 2008-10-03 1838
10429 고속도로에서(2) 박동현 2008-10-03 1305
10428 고속도로에서(1) 박동현 2008-10-03 1371
10427 우리 농민들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됩시다 박동현 2008-10-03 652
10426 수군거림 김필곤 목사 2008-10-02 1794
10425 좋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김필곤 목사 2008-10-02 2032
10424 반향없는 절규 김필곤 목사 2008-10-02 1574
10423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김필곤 목사 2008-10-02 2933
10422 심는 대로 거두게 됩니다 . 김필곤 목사 2008-10-02 1841
10421 비가 온 후 숲은 더욱 짙어집니다. 김필곤 목사 2008-10-02 1575
10420 키 맞추기 사랑 김필곤 목사 2008-10-02 1625
10419 그리스도인의 행복 토레이 2008-09-24 2365
10418 천국의 비전 맥그래스 2008-09-23 2559
10417 항복 문서에 서명하기 낸시 2008-09-23 1779
10416 위를 보고 안을 보며 밖을 보라 레오나드 2008-09-23 1608
10415 인간 이성의 한계 빌리 2008-09-23 1816
10414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 버나드 2008-09-23 1935
10413 시련을 주시는 이유 제리 2008-09-23 2376
10412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영미 2008-09-23 3070
10411 참된 겸손 밀러 2008-09-23 242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