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고도원의 아침편지] 일상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고도원............... 조회 수 1345 추천 수 0 2007.11.14 12:28:13
.........

일상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빨래를 하다가 고무장갑을 벗고
차를 끓이게 하는 사람.
서점에 들렀을 때 같은 책을 두 권 사게 만드는 사람.
홀로인 시간, 거울 속의 나이든 나에게
소녀 같은 미소를 짓게 하는 사람.
굳이 선을 그으라면 헤어짐이 예견된 사선보다는
한결같이 머무를 평행선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을 일상에서 만나고 싶다.

- 신해숙의 《누드로 사는 여자》중에서 -

* 가슴 떨리는 만남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 어떤 운명적인 만남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뤄진 만남이지만 잔잔히
내 안을 흔들고 들어와 잠자는 감성을 다시 일깨워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과 만나면, 켜켜히 달라붙은
일상의 녹도 한 순간에 녹아 내리고, 작은 조각처럼 보이던
일상의 평범한 시간들도 보석처럼 빛나는
특별한 시간으로 바뀝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10 [고도원의 아침편지] 혼자만의 시간 고도원 2007-11-14 1385
9009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가 불행한 이유 고도원 2007-11-14 1350
9008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들의 눈물 고도원 2007-11-14 1377
9007 [고도원의 아침편지] 다짐 고도원 2007-11-14 1325
9006 [고도원의 아침편지] 잃어버린 사랑 고도원 2007-11-14 1344
9005 [고도원의 아침편지] 너희가 중년의 아름다움을 아느냐 고도원 2007-11-14 1313
9004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름다운 세상 고도원 2007-11-14 1309
9003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침 식탁 고도원 2007-11-14 1345
9002 [고도원의 아침편지] 일하는 개미 고도원 2007-11-14 1344
9001 [고도원의 아침편지] 삶에 고통이 따르는 이유 고도원 2007-11-14 1300
» [고도원의 아침편지] 일상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고도원 2007-11-14 1345
8999 [고도원의 아침편지] 간판의 힘 고도원 2007-11-14 1376
8998 [고도원의 아침편지] 플러스 이미지와 마이너스 이미지 고도원 2007-11-14 1332
8997 [고도원의 아침편지] 시간관리 10계명 고도원 2007-11-14 1297
8996 [고도원의 아침편지] 행복하게 자자 고도원 2007-11-14 1249
8995 [고도원의 아침편지] 자신감과 희망 고도원 2007-11-14 1391
8994 [고도원의 아침편지] 좋은 사람 때문에 고도원 2007-11-14 1269
8993 [고도원의 아침편지] 미켈란젤로의 조각 고도원 2007-11-14 1547
8992 [고도원의 아침편지] 나도 모르게 고도원 2007-11-14 1332
8991 사랑의 힘 김필곤 2007-11-14 2764
8990 구름이 낀 날은 우산을 들고 나가야 합니다. 김필곤 2007-11-14 1441
8989 향기로운 꽃은 벌을 부릅니다. 김필곤 2007-11-14 1607
8988 후광효과(Halo effect)와 외모 김필곤 2007-11-14 2492
8987 교회, 목자와 양의 관계 회복 [1] 김필곤 2007-11-14 3794
8986 직은 친절이 큰 감동을 줍니다. 김필곤 2007-11-14 592
8985 믿음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합니다. 김필곤 2007-11-14 3048
8984 즐겁게 살기 김필곤 2007-11-14 1726
8983 음악과 심리 김필곤 2007-11-14 1505
8982 희망은 삶을 포기하지 않게 합니다 김필곤 2007-11-14 1911
8981 자유와 평등의 조화 김필곤 2007-11-14 1606
8980 용서하지 못할 사람도 용서받지 못할 사람도 없습니다. 김필곤 2007-11-14 1840
8979 용서의 힘 김필곤 2007-11-14 2147
8978 아름다운 꽃은 우연히 피지 않습니다. 김필곤 2007-11-14 1802
8977 종교의 시장화 유감(有感) 김필곤 2007-11-14 1303
8976 온 가정을 하나로 묶는 끈 제임스 2007-11-14 21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