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고도원의 아침편지] 너희가 중년의 아름다움을 아느냐

고도원............... 조회 수 1313 추천 수 0 2007.11.14 12:30:36
.........

이제부터
우리가 가꾸고 다듬어야 할 것은
피부와 몸매가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운 영혼이 들어 있는 육체는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나이를 먹어도 매력을 잃지 않는 여성들을 보라.
주름살이 없고 몸매가 늘씬해서 아름다운 게 아니다.
중년 여성의 아름다움은 안에서 우러나는
분위기로 좌우된다.

- 이상춘의 《다시 태어나는 중년》중에서 -

* 중년의 아름다움은 깊은 아름다움입니다.
하루 아침에, 한 번에 만들어진 아름다움이 아닙니다.
겉이 아닌 속, 인생을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내면의 아름다움입니다. 잔주름을 가리는 분가루나 루즈 빛깔,
향수 냄새 보다 주름이 있기 때문에 더 선명한 미소, 그 미소에
담긴 눈빛, 어느 때든 분위기에 맞는 한 마디 한 마디 말에
중년의 깊은 매력이 뿜어져 나옵니다. 그 원숙함의 매력을
어찌 젊다는 것만으로 감히 따를 수 있겠습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10 [고도원의 아침편지] 혼자만의 시간 고도원 2007-11-14 1385
9009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가 불행한 이유 고도원 2007-11-14 1350
9008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들의 눈물 고도원 2007-11-14 1377
9007 [고도원의 아침편지] 다짐 고도원 2007-11-14 1325
9006 [고도원의 아침편지] 잃어버린 사랑 고도원 2007-11-14 1344
» [고도원의 아침편지] 너희가 중년의 아름다움을 아느냐 고도원 2007-11-14 1313
9004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름다운 세상 고도원 2007-11-14 1309
9003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침 식탁 고도원 2007-11-14 1345
9002 [고도원의 아침편지] 일하는 개미 고도원 2007-11-14 1344
9001 [고도원의 아침편지] 삶에 고통이 따르는 이유 고도원 2007-11-14 1300
9000 [고도원의 아침편지] 일상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고도원 2007-11-14 1345
8999 [고도원의 아침편지] 간판의 힘 고도원 2007-11-14 1376
8998 [고도원의 아침편지] 플러스 이미지와 마이너스 이미지 고도원 2007-11-14 1332
8997 [고도원의 아침편지] 시간관리 10계명 고도원 2007-11-14 1297
8996 [고도원의 아침편지] 행복하게 자자 고도원 2007-11-14 1249
8995 [고도원의 아침편지] 자신감과 희망 고도원 2007-11-14 1391
8994 [고도원의 아침편지] 좋은 사람 때문에 고도원 2007-11-14 1269
8993 [고도원의 아침편지] 미켈란젤로의 조각 고도원 2007-11-14 1547
8992 [고도원의 아침편지] 나도 모르게 고도원 2007-11-14 1332
8991 사랑의 힘 김필곤 2007-11-14 2764
8990 구름이 낀 날은 우산을 들고 나가야 합니다. 김필곤 2007-11-14 1441
8989 향기로운 꽃은 벌을 부릅니다. 김필곤 2007-11-14 1607
8988 후광효과(Halo effect)와 외모 김필곤 2007-11-14 2492
8987 교회, 목자와 양의 관계 회복 [1] 김필곤 2007-11-14 3794
8986 직은 친절이 큰 감동을 줍니다. 김필곤 2007-11-14 592
8985 믿음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합니다. 김필곤 2007-11-14 3048
8984 즐겁게 살기 김필곤 2007-11-14 1726
8983 음악과 심리 김필곤 2007-11-14 1505
8982 희망은 삶을 포기하지 않게 합니다 김필곤 2007-11-14 1911
8981 자유와 평등의 조화 김필곤 2007-11-14 1606
8980 용서하지 못할 사람도 용서받지 못할 사람도 없습니다. 김필곤 2007-11-14 1840
8979 용서의 힘 김필곤 2007-11-14 2147
8978 아름다운 꽃은 우연히 피지 않습니다. 김필곤 2007-11-14 1802
8977 종교의 시장화 유감(有感) 김필곤 2007-11-14 1303
8976 온 가정을 하나로 묶는 끈 제임스 2007-11-14 21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