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고 있지만
눈을 뜨면 어느새 시작된 오늘을 기분좋게 맞이한다
말없이 오가는 대화속에는
주님께, 부모님께, 그리고 오늘 해야할 일들과,
시간들에게, 만나는 사람들과,
또 만나지 않지만 마음에 있는 사람들에게
상쾌한 아침인사를 건넨다.
똑같은 하루인것 같아도 늘 다르게 다가오는 삶.
늘 삶의 질이 다른 시간들..
오늘은 어떤하루가 될까..
커피 향내음 맡으며
아 오늘은 집에서 푹 쉬면서
하고싶은것 해야지 하고 생각하면
어느새 집 안밖에서의 문제로
나를 부른다.
그래 너무 안식과 쉼과 평안만을 좋아하다보면
영원한 안식으로 주님이 날 데려가실지도 몰라.
지금 일할수있고 활동할수 있을때가 좋지.
^^나름대로 위로하면서
주님이 내미신 손을 잡으며
내가 만든 시간속에 가두어놓았던 삶을
주님께 아낌없이 내어 맡긴다.
불평 불만 걱정 근심 미움 시기 질투 절망 허무..
모두 사라지고 어느새
주님이 주신 약속의 땅에서
주님을 누리며 오늘도 살고 있다.
첫 페이지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