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지리산 편지] 아인슈타인은 어떻게 자랐는가?

김진홍............... 조회 수 1369 추천 수 0 2004.09.24 20:35:14
.........
아인슈타인은 어떻게 자랐는가? 2004-09-10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초등학교 시절에는 학습지진아였다. 말하자면 낙제생이었다. 그의 부모님은 그를 가톨릭계 명문 중ㆍ고등학교 격인 김나지움에 10살 때 입학시켰다. 그러나 그는 그 학교의 주입식 교육에 적응하지 못하여 초등학교 시절처럼 바닥을 헤매게 되었다. 부모님은 그 모습을 보다 못해 가정교사를 들였다. 그 가정교사의 도움으로 그는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되었다. 일단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된 그는 불과 15살 무렵에 독학으로 미적분을 마스터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자기 집에 매주 식사 초대를 받아 오던 의과대학생에게 자연과학을 배우게 되었다. 낙제생 아인슈타인은 이때부터 변하기 시작하였다. 자연과학에 깊은 흥미를 가진 소년으로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부모는 자기들의 아들이 주입식 학교 교육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고는 아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데 전력을 기울였다. 이런 배려의 열매로 천재 아인슈타인이 출현케 된 것이다.
독일의 심리학자 에빙하우스에 의하면 기억의 70%는 이틀 뒤면 잊어버리지만 자신에게 흥미를 주어 즐겁게 배운 공부는 언제나 기억한다고 했다. 그렇게 오래도록 기억하는 내용이 30%라 하였다. 아인슈타인은 훗날에 취리히 공과대학에 입학하였을 때도 성실한 학생 축에 들지 못하였다. 제멋대로인 학생이었다. 그러나 그런 속에서 상대성 원리라는 이론을 창안케 된 것이다.

좋아서 하는 일, 즐겁게 하는 일이 자신과 인류에게 유익을 주게 되는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60 [지리산 편지]벤구리온과 노동 정신 김진홍 2004-09-24 1449
4459 [지리산 편지] 사람 만들기 (People Making) 김진홍 2004-09-24 1453
4458 [지리산 편지]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김진홍 2004-09-24 1424
» [지리산 편지] 아인슈타인은 어떻게 자랐는가? 김진홍 2004-09-24 1369
4456 [지리산 편지] 공부에 즐거움을 김진홍 2004-09-24 1210
4455 (이한규의 사랑칼럼) 자녀들에게 보내는 편지 이한규 2004-09-24 2170
4454 (이한규의 사랑칼럼) 마음을 얻는 길 이한규 2004-09-24 1746
4453 (이한규의 사랑칼럼) 9일 동안 천국 만들기 이한규 2004-09-24 1396
4452 (이한규의 사랑칼럼) 청년들에게 보내는 편지 이한규 2004-09-24 1585
4451 (이한규의 사랑칼럼) 백학의 노래 이한규 2004-09-24 1504
4450 [사랑밭 새벽편지]눈물을 흘리십시오 file 권태일 2004-09-24 1247
4449 [사랑밭 새벽편지]부자가 되려면 시스템을 구축하라 file 권태일 2004-09-24 1049
4448 [사랑밭 새벽편지]나의 사랑하는 아내 혜련 file 권태일 2004-09-24 1001
4447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은 어땠어요? file 권태일 2004-09-24 1028
4446 [사랑밭 새벽편지]당신이 곁에 있는 데도. 권태일 2004-09-24 1118
4445 [사랑밭 새벽편지]오늘부터 가불하십시오. file 권태일 2004-09-24 906
4444 [사랑밭 새벽편지]오늘 병원 한번 다녀 오시죠 ! file 권태일 2004-09-24 1014
4443 [사랑밭 새벽편지]아침형과 저녁형 file 권태일 2004-09-24 1012
4442 [사랑밭 새벽편지] 나 자신이 자랑스러워요 file 권태일 2004-09-24 1198
4441 [사랑밭 새벽편지] 제주 4.3 사건 '무명천 할머니 별세' file 권태일 2004-09-24 1091
4440 [사랑밭 새벽편지]당신을 만나고서 file 권태일 2004-09-24 1096
4439 [사랑밭 새벽편지]스튜어디스의 땀방울 file 권태일 2004-09-24 1188
4438 [사랑밭 새벽편지]인생, 감격, 감사 file 권태일 2004-09-24 1272
4437 [사랑밭 새벽편지]아픈 마음 감싸 주기 file 권태일 2004-09-24 1153
4436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향집 어머니 고도원 2004-09-24 1328
4435 [고도원의 아침편지] 열심히, 아주 열심히 고도원 2004-09-24 1349
4434 [고도원의 아침편지] 칼로 살베기 고도원 2004-09-24 1225
4433 [고도원의 아침편지] 너무 멋진 세상 고도원 2004-09-24 1210
4432 [고도원의 아침편지] 달리기의 장점 고도원 2004-09-24 1349
4431 [고도원의 아침편지] 우리가 만나 기분 좋은 날은 고도원 2004-09-24 1164
4430 [고도원의 아침편지] 비가 내리면 고도원 2004-09-24 1185
4429 [고도원의 아침편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고도원 2004-09-24 1261
4428 [고도원의 아침편지] 당신의 권위 고도원 2004-09-24 1324
4427 [고도원의 아침편지] 너는 어디에 숨었느냐? 고도원 2004-09-24 1236
4426 [고도원의 아침편지] 깨달은 사람 고도원 2004-09-24 127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