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아침햇살 1425 habiram17-9403241600

아침햇살............... 조회 수 1479 추천 수 0 2008.05.20 13:28:51
.........

1994년 3월 24일 오후4시는
내가 나를 낳는 경험이 일어난
순간입니다.

그 순간은
시간이 없고
공간이 없고
인간이 없고
없이있는 그 분 하나만이 있는 세계입니다.

아둔하기 그지없는 나에게도
영원한 생명이 그 누구도 아닌 나요 우리라는  
깨달음이 찾아온 것입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총이라 할 수 밖에요.

나는 참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깨달음이 찾아 오고
그런 깨달음을  하비람을 통해
람들과 나누면서 키워 올수 있고
삶을 예술로 가꾸는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으니
이 얼마나 큰 복을 누리고 있는 것이지요.

고마울 뿐!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어떻게 맞이한 삶의 기회인데
내가 누구인지 모른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른채
허둥지둥 살다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죽음의 밥이 되고마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억울 한 일이 아닐런지요.

다행이도
정말 다행이도
내가 그런 억울한 인생에서 벗어나는
앎이 찾아와서
믿음위에 믿음이 더해가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믿음은 뒤를 돌아보지 않는 것입니다.
믿음은 용기입니다.
용기는 가슴을 따르는 행동입니다.
가슴을 따르려면 더욱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난지 14주년을 기억하면서 다짐을 합니다.
더욱 깨어 정진 하기를.
더욱 깨어 사랑하기를.
더욱 깨어 아름다워지기를.

이런 내가 참 좋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60 그릇은 담긴 내용물에 따라 이름이 바뀝니다. 김필곤 2008-06-06 2367
10059 역사는 미래의 거울입니다. 김필곤 2008-06-06 1914
10058 비 성경적 의사 소통 피하기 프리올로 2008-06-06 2132
10057 좋은 약도 거부하면 건강에 유익이 없습니다. 김필곤 2008-06-06 2003
10056 넓은 바다는 돌 하나에 출렁이지 않습니다. 김필곤 2008-06-06 2636
10055 화려한 장미 뒤에는 보이지 않는 거름이 있습니다. 김필곤 2008-06-06 1984
10054 마음이 기쁘면 세포는 춤을 춥니다. 김필곤 2008-06-06 2001
10053 심판집행관의 나팔소리 [1] 다람지 2008-06-02 2200
10052 용서 용혜원 2008-05-30 2542
10051 차마 버리지 못하고 이상범 2008-05-30 1931
10050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용혜원 2008-05-30 2152
10049 팔자타령 최래옥 2008-05-30 1770
10048 더 높이 더 높이 이진우 2008-05-30 1729
10047 내 인생은 박재천 2008-05-30 1724
10046 나의 나된 것은 용혜원 2008-05-30 2087
10045 작은열매 이진우 2008-05-30 1939
10044 바로 당신 이진우 2008-05-30 1558
10043 나그네 인생 여운학 2008-05-30 2448
10042 온전한 헌신 [1] 김동호 2008-05-29 3344
10041 사랑하는 부부의 이혼파티 [1] 황의봉 2008-05-29 2300
10040 참된 교육 복음 2008-05-29 1878
10039 사랑의 밥 고진하 2008-05-29 2049
10038 김원호 2008-05-29 1466
10037 귀기울여주는 노력 고경남 2008-05-29 1620
10036 아이의 맑은 눈물 부혜련 2008-05-29 1589
10035 서거프다 이수태 2008-05-29 2304
10034 시장 사람들 서정홍 2008-05-29 1378
10033 기도가 핸드폰보다 좋은 이유 이유미 2008-05-29 2532
10032 깨끗한 영혼 김명화 2008-05-29 2124
10031 천천히, 생각하면서 서정홍 2008-05-29 1495
10030 을지로 뒷골목의 음식 나누기 김종천 2008-05-29 1525
10029 10살 때의 사건 복음 2008-05-28 545
10028 아침햇살 1427 훈련된 사람 아침햇살 2008-05-20 2166
10027 아침햇살 1426 고마울 뿐 아침햇살 2008-05-20 1521
» 아침햇살 1425 habiram17-9403241600 아침햇살 2008-05-20 147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