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산마루서신] 재가 수도자적 삶을 위하여1

이주연............... 조회 수 1376 추천 수 0 2007.08.20 22:10:18
.........


수도자적인 삶이 추구하는 것은
영육간의 조화롭고 건강한 삶입니다.

이는 영육간의 조화 속에서만
높은 영성적 생활을 성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하여 우선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깊은 잠-제대로 잠자기입니다.

우리의 삶은 밤과 낮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밤과 낮의 조화 없이
생활의 조화를 이루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의 낮 생활은 전적으로 간 밤에
제대로 잤는가 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만이 건강하게 잘 자라나듯
깊은 잠을 잘 수 있을 때에만
우리의 삶이 시들거나 병들지 않고
건강하고 조화롭게 됩니다.
잠은 곧 조화로운 생활의 뿌리인 것입니다.

수도사들은 그래서 자연스런 바이오리듬을 따랐습니다.
수도사들에게 따라 붙는 수식어가 있습니다.
"(그들은) 닭장에 있는 닭들과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똑같은 이들이다."

성베네딕토는 이렇게 권면했습니다.
"특별한 절기가 아니면 8시간씩 자도록 하십시오.
밤에는 완전한 고요가 지배하도록 하십시오."

토마스 아퀴나스는 잠들기에 앞서
말씀과 명상을 요청했습니다.
"잠을 자러 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명상하는 사람은
꿈속에서도 아주 유익한 이미지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높은 영성을 이룩한 성 프란치스코는
"(영적) 완전성을 이루고자 하면
반드시 일찍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가르쳤습니다. <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25 망각의 은혜 file 길자연 2007-09-03 2743
8624 나의 길 file 김학중 2007-09-03 1628
8623 최고의 만남 file 설동욱 2007-09-03 2958
8622 진정한 리더십 file 설동욱 2007-09-03 1878
8621 하루의 시작 file 장자옥 2007-09-03 1562
8620 자기 훈련 file 설동욱 2007-09-03 1942
8619 동태 두 마리 file 고훈 2007-09-03 2171
8618 믿음 file 장자옥 2007-09-03 2437
8617 고정관념 file 김학중 2007-09-03 1969
8616 무슬림 file 김상복 2007-09-03 1248
8615 격려 file 설동욱 2007-09-03 1538
8614 내면 file 김학중 2007-09-03 1364
8613 [산마루서신] 재가 수도자적 삶을 위하여3 file 이주연 2007-08-20 1327
8612 [산마루서신] 재가 수도자적 삶을 위하여2 file 이주연 2007-08-20 1303
» [산마루서신] 재가 수도자적 삶을 위하여1 file 이주연 2007-08-20 1376
8610 [산마루서신] 사람 속의 아름다움이 나타나도록 file 이주연 2007-08-20 1391
8609 [산마루서신]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기술을 file 이주연 2007-08-20 1493
8608 [산마루서신] 수도자의 단순한 아름다움 file 이주연 2007-08-20 1487
8607 [산마루서신] 진정한 나 file 이주연 2007-08-20 1619
8606 [산마루서신] 당신을 만난 다음에는 이주연 2007-08-20 1461
8605 [산마루서신] 더위는 밖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듯이 file 이주연 2007-08-20 1538
8604 [산마루서신] 휴가엔 file 이주연 2007-08-20 1294
8603 기도는 악수다 김경진 2007-08-20 3223
8602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루이스 2007-08-20 2374
8601 정상에 오르는 길 맥킨토시 2007-08-20 2243
8600 일치의 삶 유진 2007-08-20 1947
8599 하나님의 선하심 잉그램 2007-08-20 2180
8598 만물의 찬양이 회복되다 [1] 게릿 2007-08-20 2456
8597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캔 가이어 2007-08-20 1740
8596 긍휼, 하나님이 주시는 안도감 스윈돌 2007-08-20 2692
8595 하나님을 증언하는 별 존 파이퍼 2007-08-20 1835
8594 희망의 빛줄기가 되기를 김현숙 2007-08-20 2044
8593 계명의 필요성 헨리 2007-08-20 1908
8592 내 어머니 이창용 2007-08-20 1602
8591 제 손을 잡아 주세요 캔필드 2007-08-20 233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