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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대상 수상 소감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201 추천 수 0 2009.01.19 03: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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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16번째 쪽지!

 

□ 대상 수상 소감

지난 연말  MBC연예대상에서 대상(大賞)을 받은 김명민씨가 대상 수상 소감을 이렇게 말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나에게 연기할 수 있는 달란트를 주셨지만 그걸 충분히 채워주지 않아 열심히 노력하게 해 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김명민씨의 수상 소감에 저도 적극 동감, 동조, 동의합니다.
저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저에게 차고도 넘치는 끼와 유머감각을
정말 저에게 촌철살인의 글을 쓸 수 있는 재능을
정말 저에게 무쇠와 같은 건강함을
정말 저에게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돕고자 하는 애심(愛心)을
그 누구에게보다도 풍성하고 넉넉하고 충분하게 나에게 주
....시지 않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타고나지 않았기에, 주시지 않았기에 오히려 죽어라 노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용우

 

♥2009.1.19 달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이광호

2009.01.20 12:33:28

저도 동감합니다. 조금 부족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열심을 내라고 허락하신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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