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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발견되는 절망을 ‘곧 봄이 올 테니까’ 하는 눈가림으로 대강 덮어두고 지나간다면 고통은 해마다 겨울이 오면 반복될 수밖에 없다.
절망이 올 때는, 고통이 닥칠 때는 끝까지 정면으로 부딪혀야 한다. 드디어 봄이 올 때 그 환희와 기쁨은 훨씬 깊을 것이다.
《MBC뉴스, 백지연입니다》,백지연
절망이 올 때는, 고통이 닥칠 때는 끝까지 정면으로 부딪혀야 한다. 드디어 봄이 올 때 그 환희와 기쁨은 훨씬 깊을 것이다.
《MBC뉴스, 백지연입니다》,백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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