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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어느 아버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쇼핑센터에 갔습니다.
아들이 시장바구니를 들고 아빠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
아빠는 사고 싶은 물건들을 골라 아들의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한 두개는 거뜬했는데 여러 개를 집어넣으니까
점점 장바구니가 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은 무거워하면서도 낑낑거리며 장바구니를 들고 아빠를 따라다닙니다.
그 광경을 보고 있던 한 여인이 속으로
‘속 좁은 남자지, 자기 아들에게 저렇게 무거운 짐을 들게 하다니’
라고 생각하면서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너 그거 무겁지 않니?” 그러자 꼬마가 뜻밖의 대답을 했습니다.
“아니에요. 우리 아빠는 제가 얼마만큼 들 수 있는지,
제가 얼마큼 감당할 수 있는지 알아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디까지 견딜 수 있는지 아십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환난 가운데 빠져서 좌절하고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찾아오셔서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인생의 절망과 한계 상황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만을 의뢰하고
믿음의 사람으로 일어나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 고린도전서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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