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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5일부터 아내와 좋은 밝은이가 휴가를 떠났습니다.
부산 이레네 집으로 한 열흘정도 모든것을 다 잊고 푹 쉬기 위해
떠났습니다. 공동체 생활의 긴장과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더이상 참는것으로만은 해결할 수가 없어서 잠시 외부에서
쉬면서 재충전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한 남편의 아내의 역할, 두 아이의 엄마 역할, 공동체의 행정간사 역할,
그리고 젊은 공동체 가족들의 언니역할을 두루두루 감당하면서
몸과 마음이 지쳤나봅니다. 점액질 남편은 근본적으로 이런 아내의
마음을 헤아리고 다독거려줄 성분이 없습니다. 안타까운 마음뿐
도저히 아내의 마음을 풀어줄 재주가 없는 남편입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맡기기에는 미덥지가 못했던지 두 아이들을 데리고
마침 갈릴리마을에 왔던 박언영자매를 다라 부산으로 휴가를 떠났습니다.
잘 쉬고 오기를, 다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 오기를
새로운 각오로 돌아오기를 그렇게..기다립니다
부산 이레네 집으로 한 열흘정도 모든것을 다 잊고 푹 쉬기 위해
떠났습니다. 공동체 생활의 긴장과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더이상 참는것으로만은 해결할 수가 없어서 잠시 외부에서
쉬면서 재충전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한 남편의 아내의 역할, 두 아이의 엄마 역할, 공동체의 행정간사 역할,
그리고 젊은 공동체 가족들의 언니역할을 두루두루 감당하면서
몸과 마음이 지쳤나봅니다. 점액질 남편은 근본적으로 이런 아내의
마음을 헤아리고 다독거려줄 성분이 없습니다. 안타까운 마음뿐
도저히 아내의 마음을 풀어줄 재주가 없는 남편입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맡기기에는 미덥지가 못했던지 두 아이들을 데리고
마침 갈릴리마을에 왔던 박언영자매를 다라 부산으로 휴가를 떠났습니다.
잘 쉬고 오기를, 다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 오기를
새로운 각오로 돌아오기를 그렇게..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