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인 수녀님
친히 답장을 써주셔서 감격하고 있습니다.
언니의 이름이 제 아내 이인숙과 같다는 말씀이 참 재미있네요.
(제 아내에게 이야기 했더니, 자랑거리 하나 생겼다고 좋아하네요.)
부탁하신 정명득 자매님에 대해서는
교도소선교를 담당하시는 저희 갈릴리마을의 김화순자매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갈릴리마을에서 관계를 맺고있는 분은 모두 9명인데(여자만)
한 명정도는 더 할수도 있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번달 교도소방문시에 한번 만나보겠답니다.
갈릴리마을의 교도소 사역은 한달에 한두번정도 제소자들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약간의 영치금을 넣어드리는 일을하고 있습니다.
흙놀이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는
대학생들의 농활>과 약간 비슷한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갈릴리마을의 <머슴,식모제도>가 바로 흙놀이와 비슷하게 진행됩니다.
좀 장기적인(1,3개월,6개월,1년)것만 다를뿐
마음을 담은 글은 화려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인터넷 세상에 작은 한조각 햇볕같은 빛을 나누기 위해 제가 펴내는
메일메거진 [햇볕같은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메일로 매일아침 보내드리는
신문입니다.제가 임의대로 수녀님의 이메일을 등록시켰는데
(등록확인 메일이 가면 본인이 구독 여부를 선택해야 됩니다.)
구독해 주신다면 제겐 더할수 없는 영광이 되겠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에 글을 주시는 분들은 김남준목사님(저의 학교 교수님),
이현주목사님, 임의진 목사님
그리고 한희철 목사님 (10년넘게 알고 지내는 선배님, 신혼여행을 목사님이
계신 시골의 단강교회로 갔었습니다.세상에)
모두들 혼쾌히 글을 쓰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애초에 이해인수녀님의 글도 쓰고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저작권 문제로 허락을 받아내기가 쉽지 않을것이란 판단이 들더군요.
'샘터'에서 관리를 한다는 말을 언듯 들은 기억이 있어서요.
혹 그렇지 않다면 수녀님의 글을 쓸 수 있을까 문의를 해 봅니다.
기존에 발표된 글을 출처를 밝히며 발췌하는 형식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무료신문이기에 원고료는 없습니다.
7400명정도가 구독하고 있고, 수녀님의 글을 실을 수 있게 된다면
햇볕같은이야기가 한층 더 부드러워지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빨리여름이 지나고 생각만으로도 풍성해지는 가을이 오기를...
샬롬.
친히 답장을 써주셔서 감격하고 있습니다.
언니의 이름이 제 아내 이인숙과 같다는 말씀이 참 재미있네요.
(제 아내에게 이야기 했더니, 자랑거리 하나 생겼다고 좋아하네요.)
부탁하신 정명득 자매님에 대해서는
교도소선교를 담당하시는 저희 갈릴리마을의 김화순자매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갈릴리마을에서 관계를 맺고있는 분은 모두 9명인데(여자만)
한 명정도는 더 할수도 있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번달 교도소방문시에 한번 만나보겠답니다.
갈릴리마을의 교도소 사역은 한달에 한두번정도 제소자들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약간의 영치금을 넣어드리는 일을하고 있습니다.
흙놀이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는
대학생들의 농활>과 약간 비슷한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갈릴리마을의 <머슴,식모제도>가 바로 흙놀이와 비슷하게 진행됩니다.
좀 장기적인(1,3개월,6개월,1년)것만 다를뿐
마음을 담은 글은 화려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인터넷 세상에 작은 한조각 햇볕같은 빛을 나누기 위해 제가 펴내는
메일메거진 [햇볕같은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메일로 매일아침 보내드리는
신문입니다.제가 임의대로 수녀님의 이메일을 등록시켰는데
(등록확인 메일이 가면 본인이 구독 여부를 선택해야 됩니다.)
구독해 주신다면 제겐 더할수 없는 영광이 되겠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에 글을 주시는 분들은 김남준목사님(저의 학교 교수님),
이현주목사님, 임의진 목사님
그리고 한희철 목사님 (10년넘게 알고 지내는 선배님, 신혼여행을 목사님이
계신 시골의 단강교회로 갔었습니다.세상에)
모두들 혼쾌히 글을 쓰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애초에 이해인수녀님의 글도 쓰고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저작권 문제로 허락을 받아내기가 쉽지 않을것이란 판단이 들더군요.
'샘터'에서 관리를 한다는 말을 언듯 들은 기억이 있어서요.
혹 그렇지 않다면 수녀님의 글을 쓸 수 있을까 문의를 해 봅니다.
기존에 발표된 글을 출처를 밝히며 발췌하는 형식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무료신문이기에 원고료는 없습니다.
7400명정도가 구독하고 있고, 수녀님의 글을 실을 수 있게 된다면
햇볕같은이야기가 한층 더 부드러워지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빨리여름이 지나고 생각만으로도 풍성해지는 가을이 오기를...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