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클릭하면 지나간 사진을 볼 수 있어요

Re: 할렐루야!

샬롬샬롬 최용우............... 조회 수 2125 추천 수 0 2001.12.12 15:09:13
.........
이해인 수녀님
친히 답장을 써주셔서 감격하고 있습니다.
언니의 이름이 제 아내 이인숙과 같다는 말씀이 참 재미있네요.
(제 아내에게 이야기 했더니, 자랑거리 하나 생겼다고 좋아하네요.)

부탁하신 정명득 자매님에 대해서는
교도소선교를 담당하시는 저희 갈릴리마을의 김화순자매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갈릴리마을에서 관계를 맺고있는 분은 모두 9명인데(여자만)
한 명정도는 더 할수도 있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번달 교도소방문시에 한번 만나보겠답니다.
갈릴리마을의 교도소 사역은 한달에 한두번정도 제소자들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약간의 영치금을 넣어드리는 일을하고 있습니다.

흙놀이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는
대학생들의 농활>과 약간 비슷한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갈릴리마을의 <머슴,식모제도>가 바로 흙놀이와 비슷하게 진행됩니다.
좀 장기적인(1,3개월,6개월,1년)것만 다를뿐

마음을 담은 글은 화려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인터넷 세상에 작은 한조각 햇볕같은 빛을 나누기 위해 제가 펴내는
메일메거진 [햇볕같은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메일로 매일아침 보내드리는
신문입니다.제가 임의대로 수녀님의 이메일을 등록시켰는데
(등록확인 메일이 가면 본인이 구독 여부를 선택해야 됩니다.)
구독해 주신다면 제겐 더할수 없는 영광이 되겠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에 글을 주시는 분들은 김남준목사님(저의 학교 교수님),
이현주목사님, 임의진 목사님
그리고 한희철 목사님 (10년넘게 알고 지내는 선배님, 신혼여행을 목사님이
계신 시골의 단강교회로 갔었습니다.세상에)
모두들 혼쾌히 글을 쓰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애초에 이해인수녀님의 글도 쓰고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저작권 문제로 허락을 받아내기가 쉽지 않을것이란 판단이 들더군요.
'샘터'에서 관리를 한다는 말을 언듯 들은 기억이 있어서요.

혹 그렇지 않다면 수녀님의 글을 쓸 수 있을까 문의를 해 봅니다.
기존에 발표된 글을 출처를 밝히며 발췌하는 형식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무료신문이기에 원고료는 없습니다.
7400명정도가 구독하고 있고, 수녀님의 글을 실을 수 있게 된다면
햇볕같은이야기가 한층 더 부드러워지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빨리여름이 지나고 생각만으로도 풍성해지는 가을이 오기를...
샬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9 최좋은해 좋은이가 넘 좋더라..^^ 꿈쟁이 2001-12-13 2181
78 최좋은해 밥 많이 묵그레이 큰이모 ! 2001-12-13 2639
77 최좋은해 좋은이는 좋겠다. 하유수 2001-12-13 2262
76 최좋은해 좋은기별...Happy Birthday좋은이!! 백희경 2001-12-13 2093
75 샬롬샬롬 좋은이의 생일 축하 잔치 file [19] 최좋은 2001-12-13 2830
74 최좋은해 고맙습니다. [16] 좋은엄마 2001-12-13 2498
73 최좋은해 이세상에 하나뿐인 좋은이 에게.. 경희 2001-12-13 2546
72 최좋은해 [re] 최좋은 생일 축하! 안영주 2001-12-13 2380
71 최좋은해 좋은이의 생일 축하! 김성혜 2001-12-13 2619
70 최좋은해 좋은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이경원 2001-12-13 2569
69 최좋은해 착하고 예쁜 좋은이에게 이흥숙 2001-12-13 2709
68 최좋은해 [re] 최좋은 생일 축하! 최혜숙 2001-12-13 2387
67 최좋은해 최좋은 생일!!! 너를 사랑해 축복해!! [1] 최용남 2001-12-13 2844
66 최좋은해 최좋은 생일 축하! [15] 최용우 2001-12-13 3185
65 돌쇠용우 죽었다가 살아났다! 최용우 2001-12-13 2270
64 샬롬샬롬 최용우 전도사님 보십시요 [1] 한명준 목사 2001-12-13 2471
63 샬롬샬롬 여전한 닭살 [1] 김종천 목사 2001-12-13 2099
62 오신손님 알곡교회 김진수 목사님 가족 오셨습니다. 최용우 2001-12-13 3568
61 샬롬샬롬 좋은아 밝은아 참촌 곧 갈께! 가서 놀아 줄께!! ^^ [1] 최용남 2001-12-13 2413
60 샬롬샬롬 시 두 편 [1] 송광택 목사 2001-12-13 2082
59 샬롬샬롬 [re] Re: 할렐루야! 이해인 2001-12-12 2233
» 샬롬샬롬 Re: 할렐루야! 최용우 2001-12-12 2125
57 샬롬샬롬 [re] Re: 반갑습니다.수녀님. 이해인 수녀 2001-12-12 2099
56 샬롬샬롬 Re: 반갑습니다.수녀님. 최용우 2001-12-12 2104
55 샬롬샬롬 이 여름에도 잘 지내시는지요? 이해인수녀 2001-12-12 2093
54 샬롬샬롬 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진희 2001-12-12 2351
53 샬롬샬롬 Re: 좋은이랑 밝은이....보고싶다... 하늘 2001-12-12 2438
52 돌쇠용우 좋은이랑 밝은이....보고싶다... 최용우 2001-12-12 2498
51 사진모음 사랑하는 형제들의 갈릴리마을 방문 사진 (단체사진) 단체사진 2001-12-12 2308
50 사진모음 사랑하는 형제들의 갈릴리마을 방문 사진 (물놀이) 아이들 2001-12-12 2381
49 해바라기 사람 이인숙 2001-12-12 2061
48 샬롬샬롬 신창원 형제의 편지 신창원 2001-12-12 3331
47 해바라기 마음을 지키기를 이인숙 2001-12-12 2119
46 해바라기 생각만 해도 이인숙 2001-12-12 2002
45 해바라기 잡초제거 이인숙 2001-12-12 212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